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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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박근혜 대표, 국회의원이 정신차려야
지난 4.30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 안팎에서 더욱 힘이 실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앞으로 있을 선거와 관련해 이제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면서 각자 분발을 촉구했다지 뭡니까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 이제는 무작정 당이나 정서에 기대하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한사람 한사람을 주민들이 ...
2005년 05월 06일 -

대구에서도 고1 촛불시위 움직임
◀ANC▶ 2008학년도 새 대입안에 대해 대구지역 고등학생 사이에서도 촛불집회를 갖자는 글이 나돌고 있어 관계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첫 중간고사를 끝낸 고등학교 1학년 교실. 내신이 곧 대입성적표라는 분위기 때문인지 같은 반 친구들끼리 공책도 잘 빌려주지 않고 ...
조재한 2005년 05월 06일 -

패션어패럴 밸리 난개발 우려
◀ANC▶ 감사원의 전면 재검토 통보 이후 대구시가 패션 어패럴 밸리 개발 사업을 민간 사업자에게 일임하는 식으로 추진하고 있어 수익성만 고려한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패션 어패럴 밸리에 대해 타당성 조사를 다시 하고 개발 방향을 새로 짜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성훈 2005년 05월 06일 -

금오공대 매각반대 협조요청 상경
옛 금오공대 터 매각을 반대해온 구미지역 관계자들이 매각계획 철회 요청을 위해 오늘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옛 금오공대 터 활용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석호 위원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관계자 10명은 오늘 건설교통부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옛 금오공대 터를 혁신클러스터 지원센터...
2005년 05월 06일 -

신생아들이 장난감?
◀ANC▶ 최근 인터넷 상에 산부인과 간호 조무사들이 신생아를 마치 장난감 다루듯이 한 사진이 떠돌아 산모를 비롯한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이 손으로 눌려져 흉측하게 일그러져 있습니다. 반창고를 붙인 아기는 울고 있고, 비닐 가방...
2005년 05월 06일 -

만평] 한전 유치를 위한 협상용
경상북도가 그동안 전 직원을 상대로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에 대한 특강을 여는 가 하면 직원들을 원전 체험프로그램에 보내는 등 방사능폐기장 유치에 높은 관심을 보이긴 했지만, 정작 유치활동에 나서기는 꺼려하는 눈친데요. 이에대해 경상북도 정병윤 과학정보산업 국장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우리가 굳이 ...
2005년 05월 06일 -

어른들의 상술에 멍드는 동심
◀ANC▶ 어린이가 주 고객인 학교 주변 문구점 등에서는 국적불명의 불량식품은 물론 담배 같은 성인용품을 흉내낸 상품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상술에만 치우쳐 어린 마음을 해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담배갑이 버젓이 놓여 ...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신생아 학대 사진 인터넷에 올라 비난
최근 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를 학대하는 사진이 인터넷 상에 떠돌아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신생아들의 엽기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세 명의 간호 조무사들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진 것들로 누군가 찌그러뜨린 신생아의 얼굴, 반창고를 얼굴에 붙이고 우는 모습, 비닐가방 속에 들어간 모습 등...
권윤수 2005년 05월 06일 -

여당 지도부 대구경북 끌어안기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 등 여당 지도부는 오늘 대구를 거쳐 영천을 방문해 영천상의회장단 등 유관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선거에서 비록 졌지만 여당으로서 대구 경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권 지도부는 현 상임중앙위원 구성 이후 첫 워크샵을 오늘 저녁 경주에서 열어 대구·경북...
2005년 05월 06일 -

고 김상래 경사 부인 경찰 최종합격
지난 해 대구에서 연쇄 주택방화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 김상래 경사의 아내 김명덕 씨가 경찰특채임용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오는 10월 정식 임용을 앞두고 충북 충주에 있는 경찰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김씨는 남편이 못다 이룬 경찰의 꿈을 대신 이뤄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