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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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방제 엑스포 열려
2005 대한민국 소방 방재 안전 엑스포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대구시와 소방방재청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방방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05 대한민국 소방 방재 안전 엑스포는 오늘 오전 10시 반 대구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열립니다. 소방 방재 안전 엑스포에는 16개 나라 145개 ...
이성훈 2005년 05월 26일 -

구미지역 한전 선로 지중화 사업
올해부터 2010년까지 204억원이 투입돼 구미시가지 한전 선로를 지중화합니다. 한전 구미지사는 올해 금오산 네거리에서 KBS송신소까지 4.32km와 송정철도육교에서 구 금오공대까지 1.2km를 지중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2.010년까지 구미시내 13군데에 31.1km를 모두 지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전 선로 지중화...
2005년 05월 26일 -

교도소에 가고 싶어 절도
교도소에 가기 위해서 길가던 여인의 가방을 뺏으려 한 지체장애인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21살 서모 씨를 절도 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그저께 밤 11시 15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길가에서 길을 가던 58살 고모 여인의 손가방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
권윤수 2005년 05월 26일 -

세상읽기-일자리 창출 어디까지왔나
◀ANC▶ 이어서 세상읽기 순섭니다. 오늘은 최근 정부와 각계에서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의 허와실을 짚어봅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얼마전 여당정치인과 청년들과 간담회에서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일은 정부가 할수있는 일이아니고 각자가 책임지는것"이라해 그는 거센 비난...
2005년 05월 26일 -

무면허 치아 치료 4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치과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 41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치과 치료 자격이 없으면서 지난 2003년 3월 중순 대구시 남구 대명동 55살 박모 씨의 치아를 치료해주고 140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400만원을 받고 4명의 환자를 치료한 혐의를 받고 있...
권윤수 2005년 05월 26일 -

낮기온 29도까지 올라갈 듯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7도를 비롯해 구미 12.8, 영천 12.1, 포항 17.3 안동 14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경산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25도에서 29도의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대구기상...
윤태호 2005년 05월 26일 -

특수강도 10대 5명 검거
학생을 상대로 돈을 뺏고, 빈집 등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율하동 16살 정모 군 등 10대 5명을 특수 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학원앞에서 13살 정모 군을 때려 43만원을 뺏고, 두류동의 한 슈퍼에 들어가 105만...
윤태호 2005년 05월 26일 -

특수강도 10대 5명 검거
대구남부경찰서는 학생들을 상대로 돈을 뺏고 슈퍼등에서 절도짓을 한 혐의로 대구시 율하동 16살 정모 군 등 10대 5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대구시 대명동 모 학원앞에서 13살 정모 군을 때려 43만원을 빼앗고, 두류동의 한 슈퍼에서 105만원을 훔치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
윤태호 2005년 05월 26일 -

위조 운전면허증으로 수배 피해
위조한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다니면서 경찰의 수배를 피해 온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시 동구 신암동 35살 전모 씨를 공문서 위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월 말 폭력 행위 등으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중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사람으로부터 위조한 운전면허증 ...
윤태호 2005년 05월 26일 -

삼성 1위 행진 이어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K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1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어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삼성은 8회까지 이어지던 0의 행진 끝에 9회 박종호의 밀어내기와 강동우, 조동찬의 적시타로 3대 0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3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른 삼성은 두산과 2게임차이의 1위를 지킨 ...
석원 200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