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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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5연패 빠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에 빠진 가운데 오늘 홈에서 현대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섭니다. 어제 펼쳐진 한화와의 경기에서 삼성은 7이닝 동안 6개의 삼진을 잡으며 호투한 배영수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3대 2로 경기를 내주며 올 시즌 팀 최다인 5연패에 빠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연패 탈출과 1위 재탈환에 총력...
석원 2005년 07월 01일 -

뮤지컬 "I LOVE YOU"대구 공연
◀ANC▶ 브로드 웨이에서 최근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가운데 가장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로맨틱 뮤지컬 "I LOVE YOU" 가 대구를 찾아 왔습니다.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인 남경주,최정원의 열연이 함께할 "I LOVE YOU"공연을 금교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좌석수 500석 미만을 가르키는 오프 브로드웨이...
금교신 2005년 07월 01일 -

대학 경쟁력을 높여라
◀ANC▶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오늘 대구에 와서 전국대학총장들에게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본고사는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진표 부총리는 논란이 되고 있는 2008학년도 이후 입시에 대해 본고사나 본고사형 논술과 기여입학제 도입은 허용할 수 없다는 입...
조재한 2005년 07월 01일 -

7/1]게시판
대구향교 도호경 전교 취임식이 오전 10시 30분 대구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있습니다. 대구시립무용단 공연이 저녁 8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있습니다. 제 7회 온라인 우주과학 상상화전이 오는 3일까지 대덕문화전당에서 있습니다. 대구여류작가 초대전이 오는 10일까지 시민회관에서 있습니다. 섬유악세사리전이 오는 30...
한태연 2005년 07월 01일 -

대구,경북 비피해 잇따라
◀ANC▶ 경북 북부지역에는 새벽부터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끊기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지역에서도 한 때 도로가 침수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천둥.번개 폭우가 쏟아지면서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 35번 국도는 절개지에...
박재형 2005년 07월 01일 -

만평]분양가 오르는 걸보면 기싸움 밀려?
대구시 수성구지역의 아파트 평당 분양가가 천만원을 넘기는 등 지난해에 이어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비판여론이 일자, 분양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얘기들인데요. 박대녕 대구시 수성구청 도시국장, "건설업체들이 초기에 땅을 살 때 비...
이상원 2005년 07월 01일 -

구미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
구미 국가산업단지 4단지 진입도로가 오늘 개통됩니다. 지난 2000년 공사가 시작된 구미 국가 산업단지 4단지 진입도로 공사가 완공돼 오늘 오후 2시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건설교통부 장관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습니다. 구미시 비산동에서 옥계동까지 3.3킬로미터에 이르는 진입도로 완공...
이성훈 2005년 07월 01일 -

해피하제 토지매입작업 어떻게?
난항을 빚어왔던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의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을 위한 토지 매입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시행사 측은 최근 유한양행측이 유한양행 빌딩 626평의 매각결정을 내렸으며, 매각 가격은 비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5일 법원 경매가 실시되는 영남호텔 주차장 땅 200평도 최대한 경매...
이상원 2005년 07월 01일 -

독립운동기념탑 건립 참여 잇따라
◀ANC▶ 광복 60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투사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탑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고사리손에서 기업체에 이르기까지 시.도민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40년 동안 대구,경북은 항일독립운동의 중심 역...
이상석 2005년 07월 01일 -

청송감호소 사라진다
◀ANC▶ 이중 처벌과 인권 침해 비판을 받아온 보호감호제를 포함한 사회보호법이 25년만에 폐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청송보호감호소도 조만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송지역에 감호소가 자리잡은 것은 지난 81년. 당시 정권을 잡은 신군부는 사회정화라는 구실로 ...
성낙위 200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