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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상읽기 순섭니다.
오늘은 최근 정부와 각계에서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의 허와실을 짚어봅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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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당정치인과 청년들과 간담회에서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일은 정부가 할수있는 일이아니고 각자가 책임지는것"이라해 그는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올들어 정부는 40만개
대구와 경상북도도 4만여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통계청자료에 실업자에 포함되지않은 비경제활동 인구가운데 취업준비자는 25만명에 육박한다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실업자 가운데는
청년 실업자가 절반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일자리만들기로 공무원 채용도 한계가
있고 얼마되지도 않습니다.
>실업해소를 위해 할일은 기업이 투자를 확대하고 고용을 늘리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2-30대 청년실업자들의 증가로
범죄 유혹과 생활고와 장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동반자살하는 사례 잇달음은
그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회적으로 공헌 하는 기업이
신뢰를 얻을수 있고 지속적인 성장이
보장된다는 인식의 확산은 다행입니다.
>SK가 사회공헌 계획의 하나로
3년간 3100억원을 들여 4천여개의 일자리를 만든다는겁니다.
채용인원 가운데 일정비율을 장애인과 소년
소녀가장 기초생활보장자녀 대학특별 전형합격자등을 특채하겠다는점이 더욱
신선합니다.
>현대차 미국공장 준공식때 그들의 엄청난 환대는 일자리가 콧대센 그들의 자존심도
얼마나 접어둘수 있는가를 잘보여준사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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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지방자치기관이 할일은 더욱 명확해해집니다.
>예년같이 공공근로와 임시 일용직등
숫자나 형식적목표는 안됩니다.
상당수 기업들이 엄청난 유동성자금을 두고 재투자를 할곳이 없다고 하는 점도
해결하기에 따라 정책성공의 지름길일것입니다.
MBC세상읽기 송승붑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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