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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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건 피해자들...
◀ANC▶ 사고 보상 주체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으면 답답한 건 피해자들입니다. 피해자들의 사정을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어엿한 직장인의 꿈을 꾸던 대학생 김 모양. 머리를 손질하러 미용실에 갔다 변을 당했습니다. 졸지에 딸을 잃어버린 부모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9월 04일 -

소방본부, 종합안전대책 수립
대구시 소방본부는 사고가 난 5층 건물에 목욕탕과 헬스클럽, 미용실 등이 밀집해 있어 인명 피해가 컸다며 이같은 형태의 건물에 대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재개발 추진 지역에 대한 일일 기동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횟수가 올초부터 자율화됐지만 사고가 잇따르자 한 해 한 차례씩 점...
윤태호 2005년 09월 04일 -

보상주체가 없다
◀ANC▶ 대구 목욕탕 폭발사고의 피해보상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칫하다간 피해자는 있는데 책임질 사람이 없는 결과가 생길까 우려됩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사고의 피해규모는 사망자 5명에 부상자가 48명에 이릅니다. 피해보상에 적지 않은 돈이 들지만 더...
도건협 2005년 09월 04일 -

폭발 사고 원인
◀ANC▶ 대구 목욕탕 건물 폭발 사고는 유증기 폭발 때문인 것으로 잠정 결론났습니다. 기름탱크가 있는 지하 1층은 화약고와 같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은 건물 지하 1층에 축적된 유증기가 폭발의 유력한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INT▶우병옥/대구수성경찰서 형사과장 "기름탱...
윤태호 2005년 09월 04일 -

사업장 사망 사고 급증
전국적으로 재해 사망사고가 감소한 가운데, 경북 동해안 사업장에서는 지난 상반기동안 근로자 38명이 작업중 숨져, 지난 같은 기간보다 6명에 18%가 늘었습니다. 사망사고는 주로 철강업체와 건설업체에서 추락이나 전기 취급 부주의, 지게차 운전작업중에 많이 발생했습니다. 포항지방 노동사무소는 건설과 철강 제조업...
2005년 09월 04일 -

폭발현장 주변 피해 많아
대구 수성구청이 어제까지 폭발현장 주변 대물피해 조사를 한 결과 상가와 주택의 창문과 새시가 28군데, 차량 27대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나 피해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구청은 피해가 더 있는 지 주변 상가와 주택을 대상으로 계속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5년 09월 04일 -

포항, 통장 인기
통장이 인기 직종으로 급부상하자 포항시 남구 해도 2동에는 통장 희망자가 늘면서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4개 지역 통장을 주민 직접 투표로 뽑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신청자를 받아 후보자의 신상과 안내문,투표지를 가정에 보내 29일 개표하는데 주민들이 집에서 투표용지에 기표한뒤 동사무소에 보내면 됩...
김세화 2005년 09월 04일 -

경주, 사적지 단장
추석과 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 등을 앞두고 경주시는 이달 중순까지 경주도심과 외곽지에 흩어진 신라왕릉과 고분군 140여기에 대해 600여명의 인력과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벌초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분군과 사적지 주변 울타리 조경수도 정리하고 보문관광단지 진입로와 공원에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을 심기로 했습...
김세화 2005년 09월 04일 -

인쇄공장 화재 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의 한 인쇄포장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와 집기, 포장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측은 공장안에 사람이 없었고 천장 전등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조재한 2005년 09월 04일 -

수성구청, 종합상황실 운영
대구 수성구청은 목욕탕 건물 폭발사고의 신속한 수습을 위해 구청사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사고 현장에는 상황처리반을 운영하면서 사고 수습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부상자가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을 찾아 위로하는 한편 향후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0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