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과 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 등을 앞두고
경주시는 이달 중순까지
경주도심과 외곽지에 흩어진
신라왕릉과 고분군 140여기에 대해
600여명의 인력과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벌초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분군과 사적지 주변
울타리 조경수도 정리하고
보문관광단지 진입로와 공원에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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