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 사적지 단장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9-04 10:33:05 조회수 1

추석과 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 등을 앞두고
경주시는 이달 중순까지
경주도심과 외곽지에 흩어진
신라왕릉과 고분군 140여기에 대해
600여명의 인력과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벌초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분군과 사적지 주변
울타리 조경수도 정리하고
보문관광단지 진입로와 공원에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