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재해 사망사고가 감소한 가운데,
경북 동해안 사업장에서는
지난 상반기동안 근로자 38명이 작업중 숨져,
지난 같은 기간보다 6명에 18%가 늘었습니다.
사망사고는 주로 철강업체와 건설업체에서
추락이나 전기 취급 부주의,
지게차 운전작업중에 많이 발생했습니다.
포항지방 노동사무소는
건설과 철강 제조업종의
10대 작업 유형별로 안전대책을 마련해
사업장에서 안전 기준을 지키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