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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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 결정, 그러나 당분간은 문제 없어
의사들이 집단 휴진을 하기로 했지만, 당분간 행동으로 옮겨질 가능성은 낮아 별다른 파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사회는 약대 6년제 전환에 반대해 집단 휴진하기로 한 대한의사협회의 결정과 뜻을 같이하면서도 휴진 시기와 방법은 아직 일정 조차 잡히지 않았다며 당분간 집단 휴진은 없을 것이라고 ...
이태우 2005년 09월 09일 -

오토바이 훔쳐 날치기
대구 서부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17살 강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강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자정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서 정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친 뒤 근처를 지나가던 20대 여성을 따라가 손...
도성진 2005년 09월 09일 -

야구장 찾은 관중 차량 털어
대구 북부경찰서는 프로야구를 보러온 관람객의 차량을 턴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2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주차장에서 37살 여모 씨의 차 문을 따고 현금 4만7천원을 훔치는 등 모두 7대의 차량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9월 09일 -

태풍 나비 피해액 100억 넘어
태풍 나비로 인한 피해액이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경상북도는 태풍 나비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액이 101억 4천 여 만원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주가 38억 9천 여 만원으로 가장 피해가 심했고, 영덕 8억원, 울진 9억원 등이었습니다. 공공시설은 도로 30군데와 하천 16군데 등이 유실됐고, 사유시설은 주...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울릉도 복구 힘겹다
◀ANC▶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본 울릉도에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데다 전기와 통신이 끊겨 주민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너져내린 돌더미와 쓰레기가 뒤엉겨버린 마을은 바로 폐허 그 자체입니다. 가재도구를 흙탕물에라도 씻어 ...
2005년 09월 09일 -

공사현장에서 건설자재 훔쳐
성주경찰서는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건설 자재 2천 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37살 허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자재를 사들인 고물상 주인 4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 씨 등은 지난해 3월 고령군 성산면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야적된 철근...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한때 곳에 따라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내일까지 5에서 20밀리미터, 많은 곳은 30밀리미터ㅂ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24도에서 28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흐린 뒤 차차 개겠지만, 경북 북부지역...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보험설계사 상대 강도
영천경찰서는 보험에 가입하겠다며 보험설계사를 유인해 돈을 뺏은 혐의로 37살 이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일 보험에 가입하겠다며 속여 보험설계사 51살 한모 씨를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210만원을 뺏는 등 2차례에 걸쳐 600만원을 뺏고, 빈집에 침입해 천 만원 상당의 ...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살인 피의자
대구달성경찰서는 어제 오전 10시 쯤 달성군 다사읍 한 식당에서 평소 자기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거녀 46살 김모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4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청도경찰서도 이웃집에 돈을 훔치러 들어갔다가 주인에게 발각되자 주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청도군 ...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삼성라이온즈, SK에 크게 패해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위 SK에 크게 져 상승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어제 오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배영수 투수의 부진 속에 타선의 응집력도 발휘되지 못하면서 SK에게 1대 5로 졌습니다. 어제 패배로 삼성은 2위 SK와의 승차도 세 게임 ...
윤영균 200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