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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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부터는 만19세도 선거 가능
다음 달 있을 재선거부터는 처음으로 만 19살의 선거가 가능해지는 등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난 달 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선거 가능 연령이 만 20세 이상에서 만 19살 이상으로 조정돼 이번 대구 동구 을 선거인수는 개정되기 전보다 만여 명이 늘어난 15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따라서 후...
권윤수 2005년 09월 28일 -

"초등교사, 학교 자율성 향상"
초등학교 교사들은 교육과정 편성이나 학급경영 등에서 학교 자율성이 향상된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대구대 김용조 교수와 대구시교육청 심후섭 장학관이 대구시내 20개 학교 770여 명의 교사를 상대로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장학 활동,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기회부여 등 8개 분야에 걸쳐 설문조사한 결과 교사 35%...
조재한 2005년 09월 28일 -

불법찬조금, 학부모 허리휜다
◀ANC▶ 사교육비가 겁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만 공교육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가 않아 보입니다. 수업료를 제외하고도 각종 불법찬조금으로 학부모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 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로부터 거둬들인 학교발전기금은 대구에서만 336개 학교에서...
조재한 2005년 09월 28일 -

산재 사망자 늘어
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4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명이 줄어 재해율 0.2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해에 따른 사망자 수는 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명이 늘어났고 특히 질병이 아닌 사고 사망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3명에서 올해는 11명으로 큰폭 ...
2005년 09월 28일 -

팔공산 송이 버섯 위기
◀ANC▶ 가을철 미각을 돋우기에 제격인 송이 버섯, 그런데 품질좋기로 유명한 팔공산 송이가 올해는 생산량이 크게 줄어 걱정이라고 합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우리 나라의 대표적 송이 산지인 대구 팔공산 기슭. 향긋한 송이 냄새를 따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송이 채취업자들. 이곳 저곳을 샅샅이 뒤...
박재형 2005년 09월 28일 -

폭탄주 문화 여전해
◀ANC▶ 우리나라 술문화에 있어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을 꼽으라면 바로 '폭탄주' 문화일 것입니다. 폭탄주 때문에 생기는 폐해가 여러가지가 아닐텐데요... 박재형 기자가 그 심각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어젯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유흥주점. 분위기가 무르익자, 폭탄주가 등장합니다. 회오리 주, 도...
박재형 2005년 09월 28일 -

국감 술자리 파문 진상조사 계속
국정조사 술자리 파문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대구고등검찰청은 어제 폭언을 당한 술집 여주인을 불러 누가 폭언을 했는지, 정치권에서 제기한 협박과 회유는 있었는 지 밤늦게까지 조사했습니다. 술집여주인은, 검찰 조사에서 자신에게 폭언을 한 사람은 당초 알려진 주성영의원이 아니라 정선태 차장검사였다고 진술한 ...
이태우 2005년 09월 28일 -

투데이 게시판
영남대학교가 마련한 '가족과 함께 하는 암교실'이 오후 1시 '제 1회 척추교실'이 오후 3시 영남대병원 1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관오사 불교사회교육원이 교리 입문기초반과 중고급반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471-6640) 대구시립교향악단의 팝스콘서트와 파아니스트 김혜경 독주회가 저녁 7시 30분 각각 대구문...
이태우 2005년 09월 28일 -

대구기상대 기상청 승격 또 지적
수 년 째 미뤄져오고 있는 대구기상대의 기상청 승격 문제가 이번 국정 감사에서 또다시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현재 부산지방기상청이 관할하고 있는 경상남,북도는 기상 인력 한 사람이 예보를 지원하고 있는 대상지역 가운데 인구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대구기상대의 기상...
권윤수 2005년 09월 28일 -

대구, 국세체납률 전국 최고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오늘 국정감사에서 대구청의 총체납액 비율이 지난 2000년부터 5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히고 이는 지역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만큼 세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김경원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지역 경제 침체에도 원인이 있지만, 간접세 자동 납부가 다른 지역보다 적은 탓도 있...
200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