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4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명이 줄어
재해율 0.2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해에 따른 사망자 수는 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명이 늘어났고
특히 질병이 아닌 사고 사망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3명에서
올해는 11명으로 큰폭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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