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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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려져 오후 한 때 비
대구와 경상북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새벽까지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많지 않겠고, 바다의 물결은 1에서 4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아침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은 15도에서 18도로 예상됩니다. ...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군비 보조금 관련 사기
예천경찰서는 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받아 농산물 저온창고 등을 지으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자부담을 내지 않은 혐의로 영농 작목반원 31명과 공사업자 4명을 잡아 모두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작목반을 운영하면서 적게는 4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7천만 원까지 자부담을 하고 저온창고 등을 만들어야 함에도 전체 공...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섬유공장 화재로 3천100만 원 피해
어젯 밤 9시50분 쯤 군위군 효령면 쉰 살 손모씨의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조립식 판넬 공장 창고와 섬유 원사 50톤을 태워 3천100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불길은 공장 창고에서 처음 발견됐는데,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하려다 실패해 119로 연락해 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주금 가짜 납입 건설사 만든 일당 검거
예천경찰서는 건설회사를 만들면서 주금을 가짜 납입하는 방법으로 부실한 건설회사를 양산해 온 혐의로 컨설팅 대표 46살 이모씨와 부실 건설회사 대표 강모 씨등 22명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2천1년 5월부터 대구시와 경상 남북도 일대에서 자본금도 없는 상황에서 건설회사를 만들려는 강모씨 등을 상대로 건...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담배 전문 절도범 검거
영천경찰서는 담배를 전문적으로 훔쳐 팔아온 혐의로 경산시에 사는 37살 신모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4월8일 새벽 5시 쯤 경산시 70살 이모 씨의 상점 문을 뜯고 들어가 700만 원어치의 담배를 훔치는 등 모두 75차례에 걸쳐 2억3천여 만원어치의 담배를 훔쳐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팔아온 혐의를 ...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동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토론회 요약
◀ANC▶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초청 텔레비전 토론회가 어젯밤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렸습니다. 10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회는 시종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토론회 내용을 장원용 기자가 요약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는 토론회 내내 공공...
2005년 10월 21일 -

택시 비리 추가 구속영장
지역 택시 관련 비리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조합기금 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 대구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64살 한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한씨는 올 3월까지 6년동안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한벌에 5천원짜리인 종업원의 의복비를 8천원에 책정해 수천만원을 개...
이태우 2005년 10월 21일 -

삼성,모래알에서 차돌로
◀ANC▶ 그동안 삼성라이온즈는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도 한국시리즈에서는 번번히 고배를 마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는 모래알 같던 조직력이 명장 선동열 감독을 중심으로 차돌같이 단단해 졌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의 한을 풀기 전까지 삼성은 ...
윤영균 2005년 10월 20일 -

삼성 라이온즈 3년만에 감격의 우승
◀ANC▶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을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2005 프로야구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우승을 거둔 그 감격의 순간과 자세한 어제 경기 소식을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한국시리즈 4차전이 펼쳐진 잠실야구장. 경기시작 전부터 삼성 선수들의 모습에는 우승에 대한 각오...
석원 2005년 10월 20일 -

대구FC, 원정 4연승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서울을 상대로 원정 4연승을 달렸습니다. 어젯밤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대구FC는 전반 초반 서울 곽태휘 선수에게 먼저 1골을 허용했지만 오장은과 홍순학 선수가 잇따라 골을 터뜨려 서울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어제 승리로 후기리그 6승1무2...
윤영균 200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