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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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납골당 설치두고 주민반발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모 사찰에 납골당 설치 허가를 두고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달성군청은 지난 2월, 가창면 모 사찰이 신청한 3천 350구 규모의 납골당 설치신고를 받아들여 현재 이 사찰은 납골당 분양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허가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절차가 없었...
도성진 2005년 11월 28일 -

대구시청 클린카드 도입
대구시청 공무원들은 다음달부터 법인카드를 유흥주점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구시는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대구시청 공무원들의 업무용 법인카드에 클린기능을 도입해 유흥 관련 업종에는 법인카드를 사용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법인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업종은 골프장과 ...
이성훈 2005년 11월 28일 -

지역기업 사회환원 사업 활발
대기업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이 활발합니다. 구미공단에 있는 도레이 새한은 오늘 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와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LG계열사 경북지역협의회는 주부 배구대회,마라톤대회, 김장담그기 등의 행사로, 삼성계열사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재난시 대민 지원활동과 소외된 이웃 사...
2005년 11월 28일 -

규제완화 - 성서첨단단지 직격탄
수도권 첨단공장 신.증설 허용 방침으로 대구 성서첨단산업단지가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LCD, 반도체 등 첨단업종 12개 업체로 구성된 성서첨단산업단지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7천 600여 억원으로 이 가운데 희성전자 등 LG LCD산업 관련 4개 협력업체의 매출액은 6천 800여 억원으로 전...
이상원 2005년 11월 28일 -

달서구, '이웃사랑 연료뱅크'
대구 달서구청이 고유가 때문에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위해 '이웃사랑 연료뱅크'를 운영합니다. 달서구청은 다음달부터 석달동안 주민이나 구청 직원들이 기증한 연탄이나 기름, 후원금을 모아두었다가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연료뱅크'제도를 대구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탄 배달이 필...
도성진 2005년 11월 28일 -

대구 도시역사박물관 필요
대구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는 도시역사 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동대 김종규 교수는 항상 역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대구지역은 현재 '이것이 대구다'라고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정체성 위기를 겪고 있다고 밝히고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해 보고 미래 청사진이 제시된 도시역사박물관 ...
이성훈 2005년 11월 28일 -

어린이 감기 유행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감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합병원 소아과와 동네병원 등에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학생을 중심으로 기침과 고열, 구토 등을 동반한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보통 환절기 감기는 영·유아들이 많이 걸렸는데, 이번 감기는 초등학교 학생에게 퍼지고 있는 것...
이태우 2005년 11월 28일 -

구미시민 기업 사랑운동 점화
수도권 공장 규제완화 반대운동이 지역 기업 사랑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곳곳에는 수도권 공장 신증설 반대 범구미시민대책위원회 이름으로 '사랑해요 LG'라는 현수막이 나붙었습니다. 대기업 견제에 앞섰던 시민단체들도 LG제품 사용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산호...
2005년 11월 28일 -

지역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이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호가 위주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12% 올랐습니다. 비수기여서 거래량은 크게 줄었지만 지하철 2호선 개통 등으로 중구지역이 0.33%, 달서구 0.16% 등 호가 위주의 가격상승...
이상원 2005년 11월 28일 -

빌라 화재 속보
오늘 새벽 발생한 빌라 화재를 조사 중인 경찰은, 숨진 28살 박 모씨의 사체를 부검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현장을 정밀 감식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불이 난 집에서 박 씨와 따로 잠을 자다 대피한 23살 김 모씨와 주변의 목격자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
박재형 200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