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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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어제 있은 대구시 혁신 토론회에서 조해녕 대구시장은 자꾸 혁신,혁신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구가 살수 있는 길은 결국 혁신 뿐이라며 혁신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어요. 조해녕 대구시장, "제가 뉴욕에 갔을 때 한 상점에 들러서 제일 좋은 모자가 뭐냐고 물으니까 신소재로 만들어서 시원하고 자외선도 ...
이성훈 2005년 10월 26일 -

현재 개표 상황
◀ANC▶ 재선거 투표가 실시된 대구 동구을 지역은 투표가 무사히 끝나고 이 시각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중입니다. 개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 (네,개표소인 대구 동신초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현재 개표가 얼마나 진행됐습니까? ◀END▶ ◀VCR▶ 네, 이 곳 대구 동구...
이상원 2005년 10월 26일 -

테러는 꼼작마
◀ANC▶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하면 유관 기관 사이의 엇박자가 늘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찾기로 오늘 대규모 통합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낮 대형 상가 건물에 인질극이 벌어집니다. 잠시 뒤, 경찰 특공대가 헬기에서 뛰어내려 순식간에 ...
윤태호 2005년 10월 26일 -

안동종합유통단지 개발사업 착수
경북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유통단지가 될 안동종합유통단지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14일 보상계획을 열람 공고한데 이어 어제 용지보상을 담당할 보상사업소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경상북도로부터 실시 계획 승인이 나는대로 보상에 착수하는 한편 내년 초 공사를 착공해 20...
이상원 2005년 10월 26일 -

대구읍성 재현 추진
◀ANC▶ 100년 전만 해도 길이 2킬로미터가 넘는 돌성이 대구를 둘러싸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대구읍성의 옛 모습 재현에 나섰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금은 도로가 된 동성로와 북성로, 서성로는 대구읍성을 헐어낸 자립니다. 이들 도로를 연...
이성훈 2005년 10월 26일 -

10/26]게시판
가족과 함께 하는 암교실 무료강좌와 요통과 관련한 제 2회 척추교실이 낮 1시 영남대학교병원 1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문의)620-4413 지역 주민을 위한 전문가초청 무료 강좌가 '알코올과 성'을 주제로 낮 1시부터 대구가톨릭 알코올상담센터에서 열립니다. 2005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중구문화원 바랍의 공연이 오후 6...
한태연 2005년 10월 26일 -

영,호남 어깨동무 교육활동
대구남부교육청은 광주 서부교육청과 함께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영·호남 어깨동무 교육활동"을 합니다. 어깨동무 교육활동은 지난 1999년 두 교육청이 자매결연을 한 이후 7년 째 계속해온 것으로 이번에는 광주의 어린이 회장단 81명이 대구 장기초등학교의 교육활동을 보고, 대구지역 문화재를 둘러 봅니다. 이와 함께 ...
이태우 2005년 10월 26일 -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워크숍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고산초등학교 등 3곳에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엽니다. 오늘 워크숍은 고산과 평리,송일 초등학교에서 지난 2년 동안 운영해 온 학습력 신장을 위한 수업기술을 나누는 자리로,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초등학교 교사와 학습지원단, 초등 전문직 등 모두 ...
이태우 2005년 10월 26일 -

보건대 전 이사장에게 3년 구형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열린 결심 공판에서 차명계좌 등을 이용해 26억 원 대의 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대구 보건대 김 모전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전 이사장은 학교건물 신축공사를 자기가 운영하는 건설회사에 맡긴 뒤 공사비 일부를 차명계좌로 빼돌리는 수법으로 5년 동안 공금 2...
이태우 2005년 10월 26일 -

박정희 대통령 서거 26주년 추모식
고 박정희 대통령 서거 26주기 추모식이 오늘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주관으로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5백여명의 참석자들이 고인의 치적 등 유덕을 기렸습니다. 한편 박전 대통령 생가보존회는 올들어 45만 여명이 박정희 전대통령 생가를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