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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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 전담보육 시설 신축 추진
대구 북구청은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3억 여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시 북구 동호동에 2층 짜리 '장애아 전담보육 시설'을 신축합니다. 만 12살 이하 장애아동 4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애아 전담보육시설'은 그동안 시설 부족으로 가정에서 방치돼온 장애 아동들에게 교육과 치료, 재활과 관련한 장애아 보육을 실시해 보...
박재형 2005년 12월 03일 -

목련 연극제 개막
◀ANC▶ 올해로 열다섯번째를 맞는 대구의 목련 연극제가 오늘 부터 한달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이번 연극제에는 역대 가장 많은 극단이 참가해 소극장 연극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연극 대사 배우들이 한창 연습에 몰입한 이 작품은 전쟁터에 아들을...
금교신 2005년 12월 03일 -

열린우리당 혁신도시 건설 적극 지원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대구시 차원에서 혁신도시 추진단이 구성되는 것을 지켜본 뒤 당 차원의 추진위를 구성해서 예정보다도 더 빨리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대구시와 중앙정부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서 다른 지역보다도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
2005년 12월 03일 -

혁신도시 건설 열린우리당 적극 지원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대구 혁신도시 건설을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대구시 차원에서 추진단이 구성되는 것을 지켜본뒤 당 차원의 추진위를 구성해서 예정보다도 더 빨리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
2005년 12월 03일 -

프로배구 개막전 구미 연고팀 첫승
◀ANC▶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가 오늘 일제히 개막전을 갖고 열전에 들어 갔습니다. 오늘 구미에서 펼쳐진 개막전에서 구미를 연고로 한 LG화재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이경수, 키드 두 거포의 고공공격은 초반부터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김철우 2005년 12월 03일 -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개막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가 오늘 일제히 개막전을 갖고 열전에 들어갑니다. 오늘 오후 2시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남자부 LG그레이터스와 상무 전과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 그린 폭스 전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대전과 천안에서도 남자부 삼성화재 대 대항항공 전, 현대 캐피탈 대 한국전력 전이 동시에 열...
김철우 2005년 12월 03일 -

경북 혁신도시 13일 발표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가 오는 13일 확정됩니다. 경북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는 12일 경주에서 합숙을 통해 세부평가기준을 최종 확정한 뒤 13일 오전 10시, 경북도청에서 혁신도시 입지를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6차 회의에서는 지역균형개발 차원에서 정부가 제시한 평가기준의 배점을 수정해야 한...
이정희 2005년 12월 03일 -

만평]'이정도는 싸게 해준 것' 큰소리부터
대구 최고의 분양가가 될 것이란 예상속에 오랫동안 관심을 끌어왔던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의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냈는데, 시공사측은 분양가가 아무리 높아도 평당 천 300만원은 넘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선심이라도 쓰듯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었어요. 시공사인 두산산업개발의 이병...
이상원 2005년 12월 03일 -

만평]큰 날개 없어도 작은 날개로 난다?
혁신도시가 들어와 테크노폴리스 조성 사업의 활성화를 잔뜩 기대했던 대구시 관련부서에서는 동구 신서동으로 혁신도시 입지가 결정되자 내심 우려를 하면서도 별 문제가 없다며 애써 태연한 모습들인데요. 최해남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테크노폴리스 조성 계획 때 혁신도시 얘기는 원래 없었습니다. 혁신도시가 오면 큰 ...
이성훈 2005년 12월 03일 -

외국인 부인 김치 담그기 실습
계명대는 오늘 베트남과 필리핀, 일본 등 국제결혼으로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여성 40여 명을 초청해 김치담그기 강습과 실습을 했습니다. 성주와 안동 등 대구·경북지역에 살고 있는 이들 국제결혼 외국인 여성은 김치담그기 뿐만 아니라 한글교육반 활동 등으로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