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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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의 이슈&이슈
에 출연한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경주방폐장 유치로 울진에서 영덕,포항, 경주를 연결하는 동해안 에너지산업 클러스트가 형성되면서 나노산업을 비롯한 관련 벤처기업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만간 양성자 가속기 입지를 선정하고 동해안의 SOC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해 동해안 개발을 앞당길 것"이...
2005년 11월 05일 -

만평]법원도 시대적 요구를 수용해야
어제 대구지방법원에서는 법관 생활의 거의 모두를 지역에서 보내고 법원장에 오른 황영목 신임 대구지방법원장의 취임식이 열려 앞으로 대구지법의 운영이 어떻게 달라질까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황영목 신임 대구지방법원장은, "법원 가족이 관행적이고 수동적인 업무태도가 있다면 여기에서 벗어나 개선할 부분은...
이태우 2005년 11월 05일 -

기술이전,중소기업 기술확보 수단 부상
◀ANC▶ 연구개발인력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기술을 사고 파는 기술이전이 새로운 기술확보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술이전 시장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휴대용 통합 단말기를 생산하는 경산의 이 업체는 단말기 운영체제에 관한 핵심기...
이상석 2005년 11월 05일 -

5일 게시판
사랑과 기쁨으로 함께하는 '입양! 한마당 축제'가 오후 1시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있습니다. 제 7회 LG 시민 건강달리기대회가 오후 2시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신다연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가 오후 3시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2005 대한민국 창작 합창축제 학술세미나가 오전 10시 30분...
2005년 11월 05일 -

수도권 공장 신.증설 지역정치권도 반발
정부가 어제 수도권 공장 신.증설을 허용하기로 한데 대해 한나라당 구미갑의 김성조 의원은 성명을 내고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은 지방산업을 해체하고 수도권만 살리겠다는 결정이라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권오을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도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은 지방으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
김세화 2005년 11월 05일 -

구마고속도 대구방향 달성터널 소통 재개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는 미사일 추진체 운반 터레일러의 폭발사고로 닷새 째 소통이 중단됐던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달성터널의 차량 소통을 오늘 오전 9시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도로공사 측은 타일과 노면 보수 등 시설물 공사를 모두 끝내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05년 11월 05일 -

제7회 LG시민건강달리기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5km와 10km 구간을 달리는 제 7회 LG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오늘 열려 시민과 학생,근로자 만 5천여명이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황영조씨등과 함께 구미 거리를 달렸습니다. 시민건강달리기 대회는 LG경북협의회가 지역 사랑운동으로 1999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5년 11월 05일 -

대구시, 50사단과 재난협력 협정체결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이 발생할 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과 협조를 위해 육군 50사단과 '재난협력체계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50사단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지역안전대책본부와 협력부대 간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재난극복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호 지원 체계를 갖추게 ...
김철우 2005년 11월 05일 -

대구시, 안전관리 자문위원 18명 위촉
대구시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각계 전문 인사들로 구성된 '안전관리 자문단'을 발족하기로 하고 오는 7일 학계와 안전관리 전문기관, 전기, 가스, 소방 분야 등에서 전문가 18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합니다. 대구시는 또 사고가 났을 때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자문위원회의가 건의하는 사항을 정책에...
김철우 2005년 11월 05일 -

포항시, 22개산 입산통제
포항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6개월 동안 관내 22개 지구 임야 2만 7천 헥타르를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산불 감시를 위해 산 정상 30군데에 전망대를 설치 운영하는 한편 산불 감시원 2백여명을 배치해 무단 입산자를 단속합니다. 하지만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보경사 입구에서 향로봉 정상 5.5㎞ 등...
김철우 200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