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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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어떻게 개발하나?
◀ANC▶ 경상북도로 옮기는 13개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 입지로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일대가 선정되자 김천시는 개발기본 구상을 밝혔습니다. 혁신여건과 정주환경을 갖춘 새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류수열 기잡니다. ◀END▶ ◀ANC▶ 김천시가 밝힌 개발 기본구상은 혁신도시 120만평과...
2005년 12월 14일 -

만평]경북도민,깨끗한 승복이 아름다워?
어제 경북 혁신도시가 김천으로 확정 발표되자 경상북도 관계자들은 그동안 삭발과 단식투쟁으로 치열한 유치전을 펼쳤던 상주시와 영천시 등의 강력한 반발이 있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는 모습이었으나 다행히 눈에 띄는 반발이 없자 안도하는 표정이었어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그동안의 과정을 보면 탈락지역 주민들 ...
2005년 12월 14일 -

행정기관의 과도한 기부채납 개선해야
◀ANC▶ 대구시가 대형 주상복합 건물에 대해 교통영향 평가 통과 조건으로 과도한 기부 채납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아 부작용 우려와 함께 개선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수성구 두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대해 160억원을 들여 고가도로를 건설할 것을 조건으로 교통...
이성훈 2005년 12월 14일 -

사학법 통과,지역 한나라당도 투쟁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반발해 대구.경북지역의 한나라당도 장외투쟁에 나서기로 하는 등 정치권의 갈등이 지역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는 27일 오후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 지역의 사학단체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김원기 국회의장 사...
2005년 12월 14일 -

혁신도시-접근성에 따른 부작용,대책 필요해
◀ANC▶ 김천이 경북지역 혁신도시로 선정된데는 편리한 접근성이 많이 고려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 접근성이 오히려 혁신도시의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장애물이 될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지역 혁신도시가 들어서게 될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일대. ...
이상석 2005년 12월 14일 -

구미공단 수출 300억달러 위업 달성
◀ANC▶ 경북 구미시가 크기는 작아도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효자 도시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부산이나 대구보다도 많은 우리나라 수출의 11%를 차지하고있는 구미시가 드디어 내일 수출 3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0조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합니다. 류수열 기자가 보도. ◀VCR▶ IT와 디스플레이 산업 ...
2005년 12월 14일 -

비운의 소녀 입양 무효화 절차 밟아
삼촌 부부로부터 유산을 빼앗기고 학대를 받은 여중생이 입양을 무효화하는 법적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찰청은 무료 변론에 나선 강모 변호사가 법적으로 친권을 가지고 있는 김모 양의 삼촌 부부로부터 동의를 얻는대로 입양을 무효화하는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삼촌 부부가 유산...
윤태호 2005년 12월 14일 -

송년기획-2005 대구 경북, 스포츠는 웃었다!
◀ANC▶ 2005년 송년 기획 시리즈 오늘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대구 FC의 선전 등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던 지역 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상을 되돌아봤습니다. 석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2005년, 대구의 프로구단들은 팬들에게 멋진 선물을 안겨줬습니다. 프로야구 삼성은 정규시즌 1위에...
석원 2005년 12월 14일 -

강추위...유통업계 희.비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대구지역 이마트의 경우 지난주 1주일 동안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정도 늘어나는 등 대형 할인점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백화점도 강추위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반면 재래시장은 영하의 추위에 반입물량까지 줄고 고객들의 발걸음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줄었으며 식당가와 버스,택시업계도...
김세화 2005년 12월 14일 -

지훈 시비공원 조성
영양군은 일월면 주실마을 4천여 제곱미터에 12억원을 들여 조지훈 동상과 지훈시비 광장 등을 갖춘 지훈시비공원을 내년 9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영양군은 지훈시비공원 바로 옆에 조지훈 선생의 생가가 있고 지훈문학관도 곧 개관될 예정이어서 문학기행 명소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200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