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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유통업계 희.비

김세화 기자 입력 2005-12-14 12:04:33 조회수 1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대구지역 이마트의 경우
지난주 1주일 동안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정도 늘어나는 등
대형 할인점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백화점도 강추위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반면 재래시장은 영하의 추위에
반입물량까지 줄고
고객들의 발걸음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줄었으며
식당가와 버스,택시업계도 매출이 주는 등
강추위로 업계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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