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경주 방폐장 유치지역에서
부동산 투기 억제에 나섰습니다.
김경원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어제 경주 세무서를 방문하고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 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를 막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청장은
방폐장 유치 지역의 부동산 투기자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해 강도 높은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개발이 본격화되면 투기세력들이 다시 활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부동산 거래감시단을
상시 투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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