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최근 파견한
'아프리카 시장개척단'이
31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농가용 소형도정기 제조업체인 동양기계 등
5개 업체들이 참가했는데
천 162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과 함께
31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현지업체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프리카 시장개척단은
지난달 26일부터 12일 동안
케냐와 나이지리아, 알제리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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