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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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법 개정안,거부권논의 중단 요구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던 이인기 의원은, 최근 거론되고 있는 대통령의 거부권 논의는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의원은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의 주된 내용은 일반직 공무원에 비해 7급 이하 하위직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근속승진제를 확대 시행하는 것이라면서 치안서비스가 나아질...
2005년 12월 26일 -

달서구 청소년수련관 주차장 조성
그동안 심각한 주차난을 겪어왔던 대구시 달서구 청소년수련관 주변에 대규모 주차장과 운동장이 조성됩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국비와 시비 24억원 등 모두 75억원을 들여 내년 초부터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청소년수련관 일원에 260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육상트랙, 풋살경기장, 잔디광장 등을 갖춘 운동...
도성진 2005년 12월 26일 -

홍철 원장,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회장 선임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을 비롯해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부산발전연구원 등 전국 15개 지방연구원으로 구성된 전국시도연구원 협의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홍철 원장은 내년 1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
이성훈 2005년 12월 26일 -

시의회 날치기 통과 후유증 클듯
대구시의회 기초의원 선거구 조례안 날치기 통과에 따른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시의회에서 의회 해산 촉구대회를 갖고 지난 24일 새벽 시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을 날치기 통과시킨 것을 비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소속 김형준 의원과 무소속...
2005년 12월 26일 -

속리산 휴식년제 종료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는 내년 1일부터 장각동에서 비로봉구간 1.9km의 등산로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자연휴식년제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15년동안 사람의 통행을 제한하던 곳으로 식생이 우수하게 복원되면서 내년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합니다. 속리산사무소는 2천년부터 5년동안 이곳에 훼손된 탐...
이호영 2005년 12월 26일 -

농기계 야외에 방치
◀ANC▶ 한해 농사를 끝낸 농가들이 보관 장소가 마땅치않아 농기계를 야외에 방치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고가의 농기계들이 제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몇년 안에 고철이 되고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앞 하천 둔치에 각종 농기계 10여 대가 마치 못 쓰게돼 버려진 듯이 ...
2005년 12월 26일 -

성주 참외특구 지정 신청
성주군이 지역 특산물인 참외의 생산과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참외산업 특구 지정'을 재정경제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은 전국 참외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참외 주산지인만큼 특구 지정을 통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구 지정여부는 내년 3월쯤 결...
도성진 2005년 12월 26일 -

편의점 연쇄강도 검거에 경찰 비상
최근 대구 일대에서 이틀동안 6군데의 편의점이 털린 연쇄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광역수사대와 사건이 일어난 성서, 북부, 달서, 달성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등 100여명의 형사를 투입해 탐문수사와 야간 매복을 하는 한편 경찰 지구대 순찰근무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도성진 2005년 12월 26일 -

가정집에서 압력밥솥 폭발 사고 잇따라
최근 가정집에서 압력밥솥이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낮 12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류모씨의 집에서 류 씨가 압력밥솥으로 콩을 삶던 도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밥솥이 터졌습니다. 이 폭발로 압력밥솥 부품이 날아가면서 집안 내부 유리창 대부분이 깨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보다 앞...
박재형 2005년 12월 26일 -

귀가길 여성 상대 강도 시민이 붙잡아
귀가길 여성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 20대가 길을 가던 10대등 4명의 시민에게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11시 20분쯤 주택가에서 집으로 가던 24살 이모 여인을 넘어뜨리고 현금 등 30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 27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정씨는 이씨의 비명을 듣고 추격한 17살 윤...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