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일대에서 이틀동안
6군데의 편의점이 털린
연쇄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광역수사대와 사건이 일어난
성서, 북부, 달서, 달성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등 100여명의 형사를 투입해
탐문수사와 야간 매복을 하는 한편
경찰 지구대 순찰근무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에 찍힌 화면으로 봐서
이들이 운전수를 포함해 동일수법 전과가 있는
4인조 강도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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