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는
내년 1일부터 장각동에서 비로봉구간 1.9km의
등산로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자연휴식년제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15년동안 사람의 통행을
제한하던 곳으로 식생이 우수하게 복원되면서
내년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합니다.
속리산사무소는 2천년부터 5년동안
이곳에 훼손된 탐방로를 정비하고 교량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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