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복사기로 만원권 위조지폐 제작,사용 30대 영장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2일 대구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스캐너 복사기로 만원권 지폐 337장을 복사한 뒤 어제 새벽 3시쯤 북구에 있는 술집 2군데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으로 84만원을 사용한 혐의로 자동차학원 운전강사인 30살 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변씨는 술집 주인에게 남은 위조지폐를 수표로 바...
이상원 2005년 11월 24일 -

방치된 선사유적
◀ANC▶ 경주에는 신라유적 뿐만 아니라 선사유적인 고인돌 역시 다른 지역보다 많이 남아 있습니다. 무려 4백여개에 이르지만 보호의 손길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이 일대에는 아홉 개의 고인돌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주민들은 암각화...
2005년 11월 23일 -

수능 끝, 난이도 높아
◀ANC▶ 수험생과 가족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의평가때보다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너무 실망하지는 않아도 되겠습니다. 대부분 영역에서 난이도가 높게 출제됐기 때문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종일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한숨 돌린 듯 시험장을 빠져나오자 가슴졸이며 기다리...
조재한 2005년 11월 23일 -

가야문화권 혁신 토론회
◀ANC▶ 영·호남과 행정 경계의 벽을 넘어 가야 문화권의 10개 시·군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토론회를 열었는데, 도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지난 6월 출범한 '가야문화권 혁신협의회' 소속 시·군 대표와 각...
도성진 2005년 11월 23일 -

일제 강점 피해신고 2차 접수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아직도 일제 강제동원 피해 신청을 하지 못한 피해자들을 위해 다음달부터 7개월 동안 2차 피해신고를 접수합니다. 만주사변에서부터 태평양 전쟁에 이르는 시기에 일제에 의해 군인, 군속, 노무자, 군 위안부 등으로 강제 동원된 당사자나 친족들은 누구나 피해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강제 동원 ...
2005년 11월 23일 -

수도권 규제완화,기초의회도 반발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해 기초자치의회에서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남구의회는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 정책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부의 조치가 결국 수도권을 비정상적으로 비대화시켜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면서, 비수도권 지...
권윤수 2005년 11월 23일 -

한국여자축구 해외진출 1호 이진화선수
영진전문대 여자축구팀의 이진화 선수가 여자 축구선수로는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하게 됐습니다. 국가대표 수비수인 이진화 선수는 일본여자프로축구 1부리그 고베 아이낙과 연봉 4천만원에 1년 계약을 체결하고 내일 정식 계약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충주 예성여중과 예성여고를 졸업한 이진화는 영진전문대 소속으로 청...
조재한 2005년 11월 23일 -

오늘 쌀 협상안 비준,투쟁 거셀듯
◀ANC▶ 몇달째 처리가 지연돼 왔던 쌀협상 비준안이 오늘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비준동의안 처리를 막기 위한 농민들의 시위가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소속 농민들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안동과 상주,영천,경산 등 시....
2005년 11월 23일 -

만평]수험생 학부모님 모두 화이팅!!!!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전국에서 실시되는데 해마다 상당수 수험생들이 문제를 다 풀고도 시간조절을 잘못해 답안작성을 다 못하거나 홀수형, 짝수형 문제를 잘못 표기하는 실수가 이어져 무엇보다 수험생들이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주문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대구시진학지도협의회 한갑수 회장 "내가 어려우...
조재한 2005년 11월 23일 -

제 2차 이산가족 화상상봉
이산가족 화상 상봉이 전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이산가족 2팀이 북에 있는 가족을 화상으로 만납니다. 지난 광복절 행사에 이어 두번째인 이번 행사는 내일 오전 8시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마련된 화상 상봉장에서 대구 달서구와 예천에 사는 남측 이산가족 2팀이 북에 있는 가족들과 화상으로 상봉합니...
박재형 200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