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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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정보 박람회
◀ANC▶ 수능시험을 끝내고, 진학할 대학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대학별로 전형을 소개하고 상담을 해주는 대학입학정보 박람회가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이번 수능의 경향과 예...
권윤수 2005년 12월 01일 -

혁신도시 - 신서동 결정, 이유
◀ANC▶ 대구시 동구 신서동 일대가 대구시 혁신도시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다른 후보지를 큰 점수 차이로 벌리며 압도했습니다. 신서동 일대로 결정된 가장 큰 이유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유리한다는 점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난 3개월간 평가 끝에 대구 혁신도시는 동구 신서동으로 결론났습니...
이성훈 2005년 12월 01일 -

이덕천 의장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이덕천 전 대구시의회 의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2단독은 뇌물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의장이 재판 과정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신 모 씨에게 거짓 증언을 하게 한 혐의가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태우 2005년 12월 01일 -

규제완화 - 한나라,규제완화 법안 방침 파문
한나라당 수도권지역 국회의원들이 수도권 공장총량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입법안을 낼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수도 분할 반대 투쟁위원회는 오늘 김문수 의원 대표발의로 수도권의 계획적 관리에 관한 법안을 국회에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에는 수도권 집중화를 막기 위한 자연보전 ...
이상석 2005년 12월 01일 -

혁신도시 - 앞으로 절차와 효과는?
대구 이전 12개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가 동구 신서동으로 결정됨에 따라 이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됩니다. 동구 신서동으로 이전할 공공기관은 한국가스공사와 교육인적자원 연수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등 12개로 올해 말까지 혁신도시 건설 기본계획이 수립돼 오는 2007년 조성공사에 들어갑니다. 2010년에는...
2005년 12월 01일 -

혁신도시 - 경제계 반응
대구상공회의소는 그 동안 치열하게 경쟁했던 각 지역이 결과에 승복하고 하루 빨리 모범적인 혁신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적지 않은 기대를 했던 달성지역 경제계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해하기 힘든 결정이라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
이상석 2005년 12월 01일 -

전문대 수시모집 지원 넘쳐
전문대학 수시모집에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어제 마감한 2학기 수시 2차 모집에서 정원 118명에 4천 3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사회복지과 특별전형에는 1명 모집에 122명이나 지원했습니다. 대구보건대학 수시에도 592명 모집에 3천 400여 명이 지원하면서 평균 경쟁률...
조재한 2005년 12월 01일 -

전국 무대 아파트 털이범 검거
전국을 돌면서 아파트를 노려 1억 4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문경경찰서는 37살 김 모 씨 등 5명을 특수 절도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5일 문경시 모전동 한 아파트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180여 만원 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전국의 아파트를 노려 50여 ...
윤태호 2005년 12월 01일 -

구미공단 전자업종 경기전망 어둡다
수도권 규제완화 충격 속에서 구미공단의 주력인 전기전자의 경기전망 실사지수가 낮아지고 있어 경기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경기실사지수를 보면 전기전자업종의 경기전망은 3/4분기 101.2, 4/4분기 89, 그리고 내년 1/4분기는 84로 나왔습니다. 3/4분기까지만 해도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 ...
2005년 12월 01일 -

혁신도시 - 공기관 노조,신서동 반대
대구시 동구 신서동이 혁신도시로 결정된 가운데 이전 대상 공공기관 노조가 무효를 선언하는 등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산원을 비롯한 12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노동조합이 있는 8개 기관 노조는 대구시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성구에 ...
이성훈 200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