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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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날 종합행사
유엔이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도 에이즈 예방과 편견을 줄이기 위한 행사가 벌어집니다. 오늘 낮 1시부터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주최로 예이즈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이 열리고,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차별 해소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벌어집니다.
이태우 2005년 12월 01일 -

에이즈의 날-오해와 편견을 넘어서
◀ANC▶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의 높은 벽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서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처음 발견된 것은 1985년, (CG)『 그 때부터 올해 3월까지 ...
이태우 2005년 12월 01일 -

혁신도시 선정,주민들의 희비
◀ANC▶ 혁신도시로 선정된 대구시 동구는 한마디로 축제 분위깁니다. 반면에 달성 현풍지역 주민들은 정치적인 결정이었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SYN▶ "대구시 동구 신서동이 결정(tv보도)" "와~!!" 혁신도시로 동구 신서동이 선정되자 텔레비전 생중계를 지켜보던 구...
권윤수 2005년 12월 01일 -

대가야사 학술회의
가야금을 만든 우륵의 생애와 대가야의 문화를 되돌아 보는 '제 4회 대가야사 학술회의'가 내일 오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경북대 주보돈 교수 등 각 계 전문가가 참석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우륵의 생애와 문화적 특성, 그리고 가야금을 비롯한 고대 악기에 대한 열띤 토론이...
도성진 2005년 12월 01일 -

경북도,과거사진실규명 신청 접수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1년 동안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월 제정,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이 오늘부터 시행됨에 따라 과거사 정리위원회와 함께 진실,규명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신청대상은 항일독립운동과 광복이후 불법적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공권력에 의한 인권 침...
2005년 12월 01일 -

이웃사랑-온정의 손길
◀ANC▶ 연말 연시를 맞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성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어디에 내면 되는지 박재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6개월 째 뇌종양과 힘겨운 투병생활을 해온 중학생 이원규 군. 서른 번이 넘는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 탓에 머리카락은 한 올...
박재형 2005년 12월 01일 -

환경시설공단 사내자격검정제도 도입
대구환경시설공단이 대구.경북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사내 자격 검정제도'를 도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내자격 검정제도'는 기업 특성에 맞는 고유기술을 선정해 일정한 검정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노동부가 평가해 공인자격을 주는 제돕니다. 환경시설공단은 이 제도를 통해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이상석 2005년 12월 01일 -

경북,2005 동북아 비즈니스 촉진회의
2005 동북아 비즈니스 촉진회의가 오늘부터 3일 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5개국 22개 동북아 자치단체연합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경제통상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회원단체간 교류협력사업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경제통상분과위원회 코디네이트 단...
2005년 12월 01일 -

전국 상하수도 연찬회
전국의 상하수도 담당 공무원과 기업인, 교수 등이 참가하는 전국 상하수도 연찬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센터에서는 전국의 상하수도 담당 공무원과 기업인, 교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상하수도 연찬회'가 열립니다. 내일까지 이틀동안 열리는 이번 연찬회에서...
윤태호 2005년 12월 01일 -

신생아 학대 간호조무사 등 3명 집유
신생아를 학대한 산부인과 간호조무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3단독은 근무하는 병원에서 신생아를 학대하고 이와 관련한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산부인과 전 간호조무사 23살 이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신생아를 해칠 ...
이태우 200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