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완화 충격 속에서
구미공단의 주력인 전기전자의
경기전망 실사지수가 낮아지고 있어
경기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경기실사지수를 보면
전기전자업종의 경기전망은
3/4분기 101.2, 4/4분기 89,
그리고 내년 1/4분기는 84로 나왔습니다.
3/4분기까지만 해도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
전분기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이후 경기전망은 기준치 밑으로 떨어져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에 심리적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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