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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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환변동보험료 지원 확대
대구시는 환변동 보험 지원료를 인상하고 가입대상 업체도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최근 환율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돕기 위해 지금까지 수출실적이 천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에만 환변동 보험료를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지원 대상을 2천만 달러 이하 기업으로까지 확대합니다. 또 업체당 보험료 지원 한도...
이성훈 2006년 01월 20일 -

설연휴,비상진료체계 가동
대구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30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보건소를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590여 개의 당직의료기관과 천 500여 곳의 당번 약국을 지정했습니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행정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
이성훈 2006년 01월 20일 -

만평]기업은행장의 "企業人天下之大本"
기업은행은 어제 대구와 경북지역 중소기업 경영인 200여 명을 초청해서 올해 경제전망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설명하면서 이른바 금융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섰는데요. 이자리에서 강권석 기업은행장, "과거에는 농업이 사회의 주역이라 해서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했는데, 현대는 기업이 사회발전의 핵심 주...
이상원 2006년 01월 20일 -

광역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대구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한 광역 자원봉사 네트워크가 구축됩니다.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는 대구시 종합자원봉사 센터는 올해를 자원봉사를 통한 재도약의 해로 정하고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협의회 같은 봉사단체와 대한적십자사 봉사단, 기업 봉사단이 함께 참여하는 광역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
이성훈 2006년 01월 20일 -

만평]김범일 정무부시장 '지켜봐 달라'
오는 23일 대구시장 출마를 위해 공직을 사퇴하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된 것에 설레임과 기대를 나타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 "이제 공직을 사퇴하면 말 그대로 '백조'가 되는 것과 동시에 정치 초보가 되는데 어떤 분은 물가에 둔 어린애 처럼 걱정도 하시지만 지켜봐 주십시요. 잘 ...
이성훈 2006년 01월 20일 -

수성구청, 쓰레기특별관리대책 추진
대구 수성구청은 설 연휴를 맞아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를 설연휴 쓰레기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해 주요 관문대로와 경부선 철로변, 다중이용장소 등을 중점적으로 청소합니다. 설 전날인 28일과 설 다음날인 30일에는 환경미화원 연장근무와 조기근무를 실시...
윤태호 2006년 01월 20일 -

학과 선택 성벽(性壁) 없다.
◀ANC▶ 간호과나 유아교육과에는 남학생이, 이공계열에는 여학생 지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직업관 변화에 따라 성별에 따른 학과 선택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보건대 유아교육과의 경우 지난 2003년 이전까지 남학생은 한명도 없었지만 2006학년도에는 수시...
조재한 2006년 01월 20일 -

휴일부터 서서히 기온 떨어져
절기상 대한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예년 기온을 훨씬 웃돌아 다소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를 비롯해 구미 8.5, 안동 7.5, 봉화 5.5도 등으로 예년보다 3~4도 정도 높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오늘과 비슷하겠고,휴일인 모레 아침부터 서서히 기온이 떨어지기...
권윤수 2006년 01월 20일 -

청소년 비만, 겨울에는 말짱 도루묵 쉽상
◀ANC▶ '겨울 비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겨울에는 체중관리에 특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은 그 동안 해 오던 체중조절이 헛수고로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고등학교 3학년인 장모양은 165cm의 키에 몸무게는 80kg에 가까웠습니다. 체중조절을 1년...
이태우 2006년 01월 20일 -

수혈 없는 수술 확대
◀ANC▶ 수술이라고 하면 당연히 수혈이 필요하다고 여기지만, 요즘은 꼭 그렇치만은 않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수혈의 부작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무수혈 수술 확대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해 11월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42살 라옥자씨는 하마트면 변...
이태우 200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