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30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보건소를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590여 개의 당직의료기관과
천 500여 곳의 당번 약국을 지정했습니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행정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지만
행정기관 당직실과
1339 응급의료정보 센터 등에 문의하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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