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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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구 도시기본계획 확정발표
대구시가 2020년까지 대구를 '1도심,1신도심,4부도심,1신도시'로 개발한다는 내용의 '2020년 대구 도시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도시기본계획에서는 2020년 대구 인구를 280만 명으로 정하고 중부를 도심으로, 동대구지역을 국제도시로서 중추관리 기능 수행을 위한 신도심으로 개발합니다. 또 칠곡,안심,달서,성서 ...
이상원 2006년 03월 20일 -

지역수출 기업 수출전망 기대치 낮아져
최근 환율하락을 비롯해 수출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수출기업들의 2분기 수출에 대한 기대감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대구,경북 수출기업 84개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2/4분기 수출산업 경기전망 지수가 119. 6으로 나와 1분기 156.1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수출전망을 좋게 보는 기업이 여...
이상석 2006년 03월 20일 -

대구외국인학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구 봉무동 지방산업단지에 들어설 외국인학교 설립 운영자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 대구시는 9개 학교 운영자 가운데 스위스 레이진 어메리칸 스쿨을 1순위, 캐나다 퍼시픽 아카데미를 2순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레이진 어메리칸 스쿨은 앞으로 한국측 파트너인 오레곤 외국어...
이상석 2006년 03월 20일 -

화재 잇달아
오늘 새벽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한 한옥집에 불이 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 한 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 탄 집이 1년 전부터 비어 있어 노숙자들이 촛불을 켜 놓고 살았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실화나 방화 등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숨진 남자의 신원을 ...
권윤수 2006년 03월 20일 -

DJ 오늘 대구찾아 영남대 명예박사·특강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영남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특강을 하기 위해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오늘 이희호 여사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등과 함께 대구에 와서 이의근 경북도지사, 우동기 영남대 총장 등과 함께 만찬을 갖습니다. 내일은 영남대에서 민주화와 남북간 평화적 교류, 화해협력 기반 ...
조재한 2006년 03월 20일 -

남여 혼성 도박단 검거
가정주부를 유인해 마약을 복용하게 한 뒤,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남,여 혼성도박단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일정한 직업이 없는 50살 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함께 도박을 한 41살 김 모 여인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밤 10시부터 마산시 ...
박재형 2006년 03월 20일 -

5.31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첫날
5.31 지방 선거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 날인 오늘, 대구에서는 수성구청장과 달성군수 후보가 각각 4명씩 예비 후보 등록을 하는 등 기초단체장 16명과 광역의원 4명등 모두 40명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경북에서도 기초단체장 42명을 비롯해 기초의원 215명 광역의원 53명의 후보...
박재형 2006년 03월 19일 -

대구FC 2006 K리그 첫승 노린다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펼쳐지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2006 K리그 첫승에 도전합니다. 지난주 일요일 펼쳐진 개막 경기에서 전남과 2대 2 무승부를 기록한 대구FC는 수요일 경기에서 성남에게 1대 2로 패하며 1무 1패로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
석원 2006년 03월 19일 -

코렉스 자전거공장 화재...5억원 피해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북 상주시 외답농공단지 안에 위치한 코렉스 자전거 조립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억원의 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하자 헬기 2대와 소방차 25대가 출동해 진압에 나섰지만, 자전거 타이어가 타면서 내뿜는 유독가스 때문에 초기진압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천평 규모의...
홍석준 2006년 03월 19일 -

대구FC, 화끈한 골잔치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전반에 세 골이나 주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에만 네 골을 몰아넣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 명이 퇴장당한 어려움 속에서도 네 골을 따라가는 투지를 보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비만큼은 탄탄하다고 평가받았지만 뚜껑을 여니 딴판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윤영균 2006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