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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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업소 점검
대구 수성구청은 골프연습장이나 볼링장 등 체육시설업소를 대대적으로 점검합니다. 오는 13일부터 다음말 말까지 골프연습장과 당구장, 볼링장 등 관내 체육시설업소 330여 곳을 점검합니다. 구청은 시설기준이 적합한지, 안전사항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 행위는 없는지 등을 중점 점검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
윤태호 2006년 02월 10일 -

졸업, 새출발을 위해
◀ANC▶ 오늘 대부분 인문계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생들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졸업식 표정을 담았습니다. ◀END▶ ◀VCR▶ ◀SYN▶졸업의 노래 가슴 설레는 여고시절 마지막날 참았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선생님과 후배들 앞에...
조재한 2006년 02월 10일 -

최대규모 달집만들기 한창
◀ANC▶ 모레 일요일, 1년중 가장 밝고 큰 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이죠?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지금 청도에서는 아파트 5층 높이의 대규모 달집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웅장한 달집만들기 현장을 도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 산 너머로 휘영청...
도성진 2006년 02월 10일 -

투데이 게시판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를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취업특강을 엽니다. (667-6006) 대구동부여성문화회관에서는 '간병인'반과 '한글익히기'반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803-5401)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월성청춘노인대학 2006년도 1학기 학생을 모집합니다. (634-4113) 2006 대...
최고현 2006년 02월 10일 -

정월 대보름 달 볼 수 있어요
◀ANC▶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어느해보다도 선명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대보름 행사 풍경... 연날리기, 지신밟기, 쥐불놀이..등등.. -------------------------------- S/U] 오늘 밤 부터 시작해...
2006년 02월 10일 -

이현희 시설공단 이사장,우수 경영자상
이현희 대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오늘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공기업 경영대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수영장,테니스장등을 운영하면서 선진 경영기법인 6 시그마 경영과 성과관리 시스템을 지방공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도입했는데 이현희 이사장은 지난 2002년에도 경영혁신상을 받았...
이성훈 2006년 02월 10일 -

영일만 신항 물동량 확보 비상
오는 2009년 개항을 앞둔 포항 영일만신항이 물동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포항시는 대구-부산 고속도로 개통으로 대구,경북지역 컨테이너 화물이 부산항을 이용하는 현상이 빨라질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영일만신항이 정상운영되는 2011년까지 23만 TEU(티이유)를 차질없이 유치하기 위한 포...
2006년 02월 10일 -

포항 앞 '동해 병'구역 ....투기량 최다
해양투기가 허용된 3개 해역 가운데 포항 동쪽 125km 지점 '동해 병' 해역에 투기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났습니다. 해양경찰이 발표한 '폐기물 해양투기 현황’자료에 따르면 '동해 병' 해역 투기량은 588만 세제곱미터로, 군산 남쪽 '서해 병 ' 해역 238만 세제곱미터나 울산 남쪽 '동해 정' 해역 166만 세제곱미터보...
2006년 02월 10일 -

대구도시가스,지난해 실적 큰폭 늘어
대구도시가스는 지난 해 경상이익이 233억 원, 순이익은 152억 원으로 2004년에 비해 각각 6배 가량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4천 300여억 원으로 14.2% 늘어났습니다. 이는 매출 호조와 경영 합리화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영업이익이 두 배 가량 많이 늘어난데다 바이넥스트 창업투자를 비롯한 일부 계열사의 성과...
이상석 2006년 02월 10일 -

대학내 감전사 학교도 40% 책임
대구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축제기간 중에 학교 변전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당시 대학 1학년 정모 군의 가족이 낸 소송에서 대학측은 유족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변압기 관리자인 대학이 출입문을 엄격히 통제하지 않았고, 전기시설도 위험에 노출돼 있어 관리의무를 소홀히 한 점이 ...
이태우 200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