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무동 지방산업단지에 들어설
외국인학교 설립 운영자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
대구시는 9개 학교 운영자 가운데
스위스 레이진 어메리칸 스쿨을 1순위,
캐나다 퍼시픽 아카데미를 2순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레이진 어메리칸 스쿨은
앞으로 한국측 파트너인 오레곤 외국어학원과
대구 외국인학교 설립 운영에
45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5월 초까지 우선협상 대상자와
학교설립 운영에 관한 협약을 하고
내년 초에 건축을 시작해서 오는 2008년 9월에 외국인 학교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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