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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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3개마을 돌담길 문화재 등록
대구,경북 3개 마을의 돌담길이 문화재로 등록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전통 돌담길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위해 전국의 10개 마을의 돌담길을 문화재로 등록예고했는데, 대구시 동구 옻골마을과 성주 한개마을, 군위 한밤마을의 돌담길 7.4km가 포함됐습니다.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 -

사이버상 사전선거운동 피의자 검거
영주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모 시청 6급 공무원 50살 안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지방선거 출마예정자인 57살 김 모씨의 약력과 사진을 게시판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회원 200명에게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칠곡군수 예비후보자 비방 유인물 배부자 구속
칠곡군수 예비후보자를 비방하는 인쇄물을 배부한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수사 2계는 대구시 모 공단 소속 노조위원장 45살 김 모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모 연맹 29살 신 모씨 등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말부터 올해초까지 모 연맹 대구,경북본부라는 명의로 '다음 공천...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칠곡군수 예비후보자 비방 유인물 배부자 구속
칠곡군수 예비후보자를 비방하는 인쇄물을 배부한 8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수사 2계는 대구시 모 공단 소속 노조위원장 45살 김 모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모 연맹 29살 신 모씨 등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말부터 올해초까지 모 연맹 대구,경북본부라는 명의로 '다음 공천, ...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 동반한 황사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황사가 섞인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까지의 강우량은 대구 0.1밀리미터를 비롯해 영천 2, 상주 2, 문경 0.5밀리미터 등이고, 이번 비는 5밀리미터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내린 뒤 오늘밤 늦게부터 개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5.4도, 구미 15.6, 봉화 9.3도 ...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중학생이 동급생 흉기로 찔러
중학생이 동급생을 학교 교실에서 흉기로 찌른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이 학교 3학년 김 모 군이 옆 반 박모 군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합니다. 박군은 그저께 김군과 시비가 붙어 둔기로 김군을 폭행했다가 교사에게 체...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경주 폐기물 화재 계속돼
그저께 새벽 경주시 내남면에서 발생한 자동차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는 50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불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소방차 7대와 포크레인 1대 그리고 펌프차 2대, 소방관 10여 명을 배치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물을 뿌리면 폐기물 표면만 굳어지고 아랫쪽 속불은 그대로 남아있어 불이 ...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아파트 화재.. 장애아 숨져
어젯밤 9시 반쯤 안동시 안기동의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이 나 거실에 있던 9살 한 모군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한 군은 정신지체 장애아로, 평소 할머니가 돌봐주고 있었지만 화재 당시 집안에는 혼자 집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오전 국과수에 의뢰해 ...
2006년 04월 19일 -

아파트에 불.. 장애아 숨져
◀ANC▶ 안타까운 소식이 또 있습니다. 내일(20일)이 장애인의 날입니다만, 아파트에서 불이 나 9살 난 장애아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어젯밤 안동에서 있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불이 난 건 어젯밤 9시 반쯤. 안동의 한 아파트 가정집 안방에서였습니다. ◀INT▶주민 "연기 ...
정동원 2006년 04월 19일 -

중학교 동급생 흉기로 찔러
◀ANC▶ 다음은 참으로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중학생이 동급생을,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흉기로 찌른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소한 시비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는데, 학교는 그저 감추기에 급급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중학교. 3교시를 마친 쉬는 시...
도성진 200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