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안동시 안기동의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이 나
거실에 있던 9살 한 모군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한 군은 정신지체 장애아로,
평소 할머니가 돌봐주고 있었지만
화재 당시 집안에는 혼자
집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오전 국과수에 의뢰해
화재 감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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