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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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아파트 화재로 1명 숨져
어젯밤 10시 쯤 안동시 안기동에 있는 아파트 4층 30살 한 모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정신 지체 장애가 있던 열 살 난 한 씨의 아들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숨진 한 군의 부모는 일터에 나가 있어서 한 군은 혼자 집에 있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작업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
박재형 2006년 04월 19일 -

날씨+강풍에 아파트 건물 외벽 떨어져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상주가 48mm로 가장 많고, 대구 18, 영천 39, 구미 21mm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순간 최대 초속 20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편...
이상원 2006년 04월 19일 -

안동문화관광단지 기공식
◀ANC▶ 3천억원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는 안동문화관광단지 기반조성공사가 어제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정든 고향을 떠나야하는 지역 주민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호 영기잡니다. ◀END▶ 안동시 성곡동과 석동일대에 들어서는 안동문화관광단지는 안동호와 주변 산악경관이 어울어진 천혜의...
이호영 2006년 04월 19일 -

지역 농협 합병 봇물
◀ANC▶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농협간 자율 합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영 진단을 받은 경북도내 지역 농협가운데 절반 이상이 합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조합원 2천여명에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진 영덕 강구농협. 조합원 92%의 높은 찬성률로 인근 남정 농협과 합병을 가결했습니다. 남...
임재국 2006년 04월 19일 -

대구FC, 대구대와 FA컵 32강전 펼쳐
프로축구 대구 FC와 대구대학교가 오늘 저녁 7시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2006 하나은행 FA컵 32강전을 펼칩니다. 올해 하나은행 FA컵에는 지난 3월 5일부터 치러진 예선전을 통과한 대학 8개팀과 K2리그 10개팀, K리그 14개팀이 참가합니다. 대구FC는 지난해 대회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을 4대 1로 누르고 8강에 올랐지만 ...
윤영균 2006년 04월 19일 -

친환경 농산물 거래시 택배비 지원해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가 도시민에게 농산물을 택배로 보낼 경우 택배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친환경 농산물을 도시민들에게 택배로 유통시킨 농가에게 택배비의 50%를 지원하기로 하고 11억원의 예산으로 22만건의 택배비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택배지 지원으로 사과와 배 등 과수 농가들...
금교신 2006년 04월 19일 -

경북체신청 최고경영대상 체신청 선정
경북 체신청이 '최고 경영대상' 체신청으로 선정됐습니다. 경북 체신청은 정보통신부가 전국 8개 체신청을 대상으로 2005년 우정사업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고 경영대상' 체신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광역총괄 우체국 경영평가 부문에서는 안동우체국이 경영대상을, 대구 우편집중국이 경영 우수상을 각각...
서성원 2006년 04월 19일 -

고법 상고부 백지화 위기
대구 고등법원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고등법원 상고부가 국회 입법과정에서 백지화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법조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어제 긴급모임을 갖고 대법원 산하 사법개혁추진위원회가 추진해온 방안대로 대구와 부산, 서울 등 5개 지역에 상고부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사회는 ...
도건협 2006년 04월 19일 -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열려
경상북도는 내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경북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할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엽니다. 응모분야는 지역의 전통, 문화, 민속 등과 관련된 관광상품으로 대량생산판매가 가능한 완성품 분야와 지역 특성을 잘 살린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시제품 분야 등 2개 분얍니다. 응모자격은 경북...
금교신 2006년 04월 19일 -

외국인들의 첫 선거권
◀ANC▶ 이번 5.31 지방선거부터는 3년 이상 영주 자격을 갖춘 외국인들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갖게 된 소중한 참정권, 외국인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에서 20년 넘게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 두자성 씨. 한국에서 태어나 50여 ...
권윤수 200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