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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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돌풍
◀ANC▶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비중있는 인사들의 무소속 출마가 잇따르고 무소속 후보들의 연대도 그 어느 선거때보다 강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일색인 대구경북의 정치지형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지 정치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반 한나라당 기류를 형...
서성원 2006년 04월 19일 -

경북 북부 낙뢰 강풍피해 잇따라
오늘 오전 부터 강풍과 낙뢰를 동반한 비로 경북 북부 지역에서 적잖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예천군 상리면 백석리 모 사찰에서 낙뢰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났고 안동시 풍산읍과 도산면 사무소의 행정 전산망이 낙뢰로 일시마비되는 등 낙뢰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또 안동과 영주 봉화지역 집 5동이 ...
금교신 2006년 04월 19일 -

폐수종말처리장 방류수 대체로 양호
옥포와 구지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된 방류수가 조경용수나 청소용수로 재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매달 두번씩 옥포와 구지 폐수종말처리장의 방류수 수질을 분석한 결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과 부유물질 등 5가지 항목에서 측정치가 기준치보다 많이 낮았다고 밝혔...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 -

제 46주년 4.19혁명 기념식
4.19 혁명이 일어난지 46년째인 오늘 대구에서도 기념식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기관단체장과 4.19 혁명 관련단체 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독재정권에 항거해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그 날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4.19 혁명 관련단체 회원과 보훈단체장들은 기념...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 -

2백명 중 한명이 외국인
대구 시민 200명당 한명 꼴로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23일부터 불법체류자를 포함해 대구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 수가 만 5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0.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에 파악한 성별, 국적같은 기본 현황 등 실태와 함께 정부 등의 지원실태...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 -

충격적인 학교 폭력...대책 없나?
◀ANC▶ 학교의 모습이 정말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오늘은 도를 넘은 학교 폭력의 실태를 집중적으로 전해드립니다. 어제 대구시내 중학교 교실에서 일어난 학교 폭력 사건은 많은 학부모들에게 걱정을 넘어 두려움을 안겨줬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학교는 스쿨 폴리스 제도가 시범 실시되는 곳이었지만 폭력을 막지는 못...
최고현 2006년 04월 19일 -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설계공모
대구시는 중앙로를 대중교통 전용지구로 바꾸기로 하고 설계를 현상공모합니다. 시는 당선작품 1점에 대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권을 주고 나머지 우수작 2점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 5백만원을 지급합니다. 대중교통지구로 지정될 중앙로 구간은 대구역 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 사이 1.05km 구간으로 오는 2008년부터는 택...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 -

중부권 소식-김천 전국체전 준비 순조
◀ANC▶ 오는 시월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김천 스포츠 타운이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0만 평 규모의 스포츠 타운은 무엇보다 스포츠 시설을 한 곳에 모아 활용과 관리가 쉽도록 했습니다. ◀END▶ ◀VCR▶ 인구 15만 명에 불과한 김천이지만, 중소도시에서 열리는 최초의 전국체전을 빈틈 없...
이태우 2006년 04월 19일 -

상주 농산물창고 화재 9800만 피해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상주시 헌신동 원예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돼 있던 곶감 10만여 개와 오이 400박스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액이 1억원 정도로 추정하면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6년 04월 19일 -

대구시, 일본 가와사키시와 MOU체결
일본과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오늘 일본 가와사키시 관계자와 후지쯔, 아지노모또 등 대표적인 일본 기업의 관계자 등 일행을 맞아 경제교류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분위기를 의식해 행사시간을 대축 줄여 서둘러 마쳤습니다.
김철우 200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