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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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독도는 워낙 민감안 사안이라서...
김관용 도지사 당선자가 취임후 첫 일정으로 독도를 방문해 독도의 자주권을 천명하고 지방 외교 시대를 선언하기로 했지만 실무를 준비중인 도청 관계자들은 그동안의 정부 정책과 어긋나는 일이라며 어찌할 바를 몰라 마음만 졸이고 있다는데. 남천희 경상북도 자치행정과장 "뜻은 아주 좋지만 특히 독도와 관련해 외교라...
금교신 2006년 06월 26일 -

26일 게시판
대구YWCA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장애인과 경로연금 수급자,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무료로, 차상위 계층과 일반인에게는 유료로 간병 도우미와 가사 도우미를 파견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652-0070 남구사회복지관은 비즈리본공예반과 가정요리,댄스스포츠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476-7700 대구문예회관 기획 재...
2006년 06월 26일 -

중부권 소식-쓰레기 줄이기 효과 없어
◀ANC▶ 구미시가 쓰레기 매립장 부족 때문에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절반 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END▶ ◀VCR▶ 구미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는 빠짐없이 구포매립장으로 갑니다. 1990년부터 쓰기 시작한 매립장은 이미 처리 용량의 93%가 ...
이태우 2006년 06월 26일 -

기선저인망 위판 거부 논란
◀ANC▶ 어자원이 고갈되고, 조업구역이 좁아지면서, 기선 저인망과 소형 자망 어민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선 저인망의 어망을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일선 수협은 기선 저인망의 위판을 아예 거부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0톤이 넘는 기선 저인망 어선입니다. 바다 밑으로 그...
김형일 2006년 06월 26일 -

대구국제현대음악제 28일 개막
한국 작곡계의 흐름을 보여주고 신진 작곡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16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제에서는 첫날인 28일 스토얀체브, 벳스키 초청연주회가 열리고 29일은 한국 작곡가 작품 연주회,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일본 넥스트 머쉬룸 프로모션 앙...
도건협 2006년 06월 26일 -

문광부 축구, 오늘 대망의 결승전
대구문화방송과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 35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이 오늘 오후 펼쳐집니다. 오후 2시 시작되는 결승전에서 수원공고를 잡고 결승에 오른 신갈고등학교와 청구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학성고등학교가 최종 승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대...
석원 2006년 06월 26일 -

대구 도심 정비위해 재원 마련 필요
도시재정비촉진특별법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재원마련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주거정비사업을 위한 재원이 부산의 천 4백억, 인천의 180 억원 등에 비해 대구는 5억원에 불과해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비롯한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상 사업지구 내의 기반...
김철우 2006년 06월 26일 -

대구상의,지역 현안에 소극적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현안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데 대해 부산상공회의소는 즉각 긴급회의를 열고 대대적인 정부규탄 집회와 대정부 항의 방문 등을 주도하고 있는데 비해 대구상공회의소는 좀 더 두고보자는 식의 소극적인 자...
이성훈 2006년 06월 26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2006 삼성 파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이 내일부터 잠실에서, 그리고 기아와의 3연전이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광주에서 펼쳐집니다. 1. 제 35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결승전이 오늘 오후 2시...
석원 2006년 06월 26일 -

교통사고 보험사기 잇달아
보험금을 타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운전자를 속여서 신고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로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이나 골목길에 서행하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친 뒤 보험회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받는 수법으로 11차례에 걸쳐 700여 만원을 받아 챙긴 41살 정 모씨를...
이상원 200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