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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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선거 싹 틔웠다
◀ANC▶ 이번 5.31 지방선거 역시 당초 기대와는 달리 감성 선거로 치러졌습니다. 과거 선거와 다른 점은 정책선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선거 초반 각 후보들은 매니페스토 즉 참공약 실천하기 운동의 참여를 결의하며 정책 선거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시...
이성훈 2006년 06월 02일 -

문화산업 관련 소호업체 모십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대구공업대학 안에 문을 여는 문화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업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합니다. 입주 대상업체는 PC온라인 게임과 모바일게임, 방송광고, 영화, 애니매이션 등 문화컨텐츠 개발업체로 모두 25개 업체를 모집하는데 회의실 같은 공용시설과 함께 복사기와 프린터 등 공용장비도 지원합니...
김철우 2006년 06월 02일 -

의회에 대한 기대와 감시도 강해져
◀ANC▶ 물갈이 폭이 컸던 만큼 기대도 큽니다. 그래서 의정활동에 대한 감시의 수준도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선증을 손에 쥐자 드디어 시의회 입성을 실감한 수성 1선거구 정순천 시의원 당선자.. 유권자들의 지지 표수만큼 시의원직에 대한 엄청난 책임을 느...
금교신 2006년 06월 02일 -

시,도의회 대폭 물갈이 됐다
◀ANC▶ 오늘은 이번 지방 선거로 대폭 물갈이된 지방의회 문제를 집중적으로 알아봅니다. 먼저 상당수가 새인물로 짜여진 광역의회의 구성 변화를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대구시의회의 경우 29석 가운데 28석을 한나라당이 차지했지만 그 가운데 20명이 처음으로 의회에 입성해 70% 가까이가 ...
금교신 2006년 06월 02일 -

중앙로 4일 하루 '차 없는 거리'
환경의 달을 기념해서 대구시는 일요일인 4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중앙로에 교통을 전면통제하고 대구시민 생명축제를 엽니다. 중앙시네마 맞은 편에 중앙무대가 설치되고, 남쪽과 북쪽 도로는 지구사랑 음악회와 마당극 등이 공연되는 거리무대로 바뀝니다. '지속가능한 지구, 녹색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
김철우 2006년 06월 02일 -

중앙로 4일 하루 '차 없는 거리'
환경의 달을 기념해서 모레 일요일에는 대구 중앙로가 축제행사장으로 바뀝니다. 대구시는 일요일인 4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중앙로에 교통을 전면통제하고 대구시민 생명축제를 엽니다. 중앙시네마 맞은 편에 중앙무대가 설치되고, 남쪽과 북쪽 도로는 지구사랑 음악회와 마당극 등이 공연되는 거리무대로 ...
김철우 2006년 06월 02일 -

2006독일월드컵 거리응원 시작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제 2의 신화를 창조해주기를 기원하는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대구에서 펼쳐집니다. 월드컵 조 예선 토고와의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3일에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인 밤 9시부터 범어네거리에서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한 이벤트가 시작돼 경기가 끝나는 자정까지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13일 ...
김철우 2006년 06월 02일 -

2006독일월드컵 거리응원 시작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제 2의 신화를 창조해주기를 기원하는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대구에서 펼쳐집니다. 월드컵 조 예선 토고와의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3일에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인 밤 9시부터 범어네거리에서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한 이벤트가 시작돼 경기가 끝나는 자정까지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13일 ...
김철우 2006년 06월 02일 -

건설폐기물 불법처리, 특별 단속
6월 한달 동안 건설 폐기물 불법매립에 대한 특별 단속이 벌어집니다. 환경부와 건설교통부, 대구시가 합동으로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 과정이나 운반 과정에서의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불법매립 행위 등이 적발될 경우 사업체를 고발하거나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내리고 언론에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도성진 2006년 06월 02일 -

중부권 소식-이유 있는 낮은 투표율
◀ANC▶ 제 4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유난히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이 구미공단에 있습니다. 투표에 대한 관심이 낮았다기보다는 다른 속사정이 있었습니다. 선관위와 대기업이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인 결과라는 게 지역사회의 중론입니다. ◀END▶ ◀VCR▶ 구미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이모 씨는 선거 당일 황당한 일...
이태우 200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