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달을 기념해서
대구시는 일요일인 4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중앙로에 교통을 전면통제하고
대구시민 생명축제를 엽니다.
중앙시네마 맞은 편에 중앙무대가 설치되고,
남쪽과 북쪽 도로는 지구사랑 음악회와
마당극 등이 공연되는 거리무대로 바뀝니다.
'지속가능한 지구, 녹색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축제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과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녹색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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