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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갈이 폭이 컸던 만큼 기대도 큽니다.
그래서 의정활동에 대한 감시의 수준도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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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증을 손에 쥐자 드디어 시의회 입성을
실감한 수성 1선거구 정순천 시의원 당선자..
유권자들의 지지 표수만큼
시의원직에 대한 엄청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INT▶정순천 대구시의원 당선자
밤낮없이 공부해 소외된 이웃의 복지향상힘�터
35살의 최연소 시의원으로 뽑힌 정해용당선자..
같은 당 소속의 집행부를 견제하기가 어렵지
않겠냐는 지적에 표를 준 주민들을 위한 정치는 당적과 관련이 없다면서 의지를 다집니다.
◀INT▶정해용 대구시의원 당선자
시의원도 선출직,유권자위해 당리당략 안가릴것
일부 새내기 당선자들은 의정활동을 위한
공부모임을 갖기로 하는 등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S/U]그러나 의원들에 대한 감시와 비판의 수위도 과거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올해부터
"지방 의원 유급제가"도입됐기 때문입니다.
대구시의원은 5천 40만원,경북도의원은
4천 200여만원이라는 시민 세금을 가져가는
만큼 책임이 더욱 커진 것입니다.
◀INT▶윤종화 사무처장(대구 참여연대)
의원들에 대한 시민사회의 감시가 더 강화될 것
유권자들의 기대와 감시가
지방의회의 체질을 바꾸고,
지방자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지역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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