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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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생인가?-상생의 길을 가야하는 이유
◀ANC▶ 대구문화방송은 민선 4기 출범을 맞아 대구와 경북의 공동 번영을 모색하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대구와 경북이 왜 상생의 길을 가야하는지, 그 필요성과 당위성을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의 GRDP,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13년째 전국 경제성장률 아래에 ...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대구은행 급여재테크 통장 인기
월급 생활자를 위한 급여 재테크 통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전자금융 수수료를 비롯한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금리우대 혜택과 외환수수료 우대 혜택이 있는 급여 재테크 통장을 내놨는데, 시판 두 달 만에 5만 명이 가입했습니다. 급여 재테크 통장은 연말정산 때 혜택이 있는 것은 물론, 주택청약부금 ...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수성보건소,이질 방지 임시어린이집 운영
대구시 수성구 보건소는 이질 환자들을 격리 치료하는 것과 별도로 맞벌이 부부의 자녀로 음성반응을 보인 어린이를 위한 임시 어린이집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성구 보건소는 지난 달 29일 해당 어린이집을 휴원시키고 윈생들을 다른 어린이 집에도 보내지 못하도록 했었습니다.
권윤수 2006년 07월 03일 -

구미.포항에 중소기업 진흥공단 생겨
포항과 구미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본부가 생깁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대구,경북본부가 대구에 있어 경상북도 업체들이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는 여론을 받아들여 포항과 구미에 각각 경북 중서부 본부와 경북 동부본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중서부 본부는 구미와 고령.성주.칠곡 등 13개 시,군, 경북 동부본부는 ...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동백 컨택센터 문열어
동아백화점은 고객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의 질을 높이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대구지역 유통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이 달부터 컨택센터를 운영합니다. 동아백화점은 각 영업점의 대표전화 번호를 1577-0111로 정하고, 단순 문의 안내 외에도 지점별 이벤트와 문화센터 강좌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질병관리본부도 늑장대처 지적
질병관리본부는 이질균이 접촉을 통해 빠르게 전염되는 만큼 최초 발견 당시 접촉자를 관리하는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뒤늦게 전수조사에 들어간 보건소의 늑장대처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이질 환자가 선진국에도 있지만 위생상태가 나쁜 후진국에 더 많은 불명예스러운 전염병이라면...
권윤수 2006년 07월 03일 -

바뀌는 금융제도
올 하반기부터 상호저축은행에 여신 전문 출장소 설치가 허용되는 등 금융제도가 다소 바뀝니다.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다음달(8월) 4일부터 출장소 설치가 제한됐던 상호저축은행들도 대출과 어음 업무를 볼 수 있는 출장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상호저축은행의 지도.감독권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감독...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경북지역 생산.출하 줄어
1차 금속과 전자부품업의 부진으로 지난 5월에는 경북지역 생산과 출하가 저조했습니다. 대구,경북 통계청이 지난 5월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의 산업생산자 지수와 생산자 출하지수가 각각 165.9와 161.1로 지난 해 5월보다도 1.2% 낮게 나왔습니다. 이는 1차 금속과 비금속 광물, 전자부품, 영상음향통신 ...
이성훈 2006년 07월 03일 -

대출 사례금 챙긴 3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은행대출을 알선해주고 거액의 사례금을 받은 혐의로 대출 알선업자 45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3월 29일 이 모 씨로부터 '호텔 운영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친분이 있는 은행간부 등을 통해 모 은행으로부터 25억 원을 대출받게 해주고 사례금...
도건협 2006년 07월 03일 -

"손수건 대신 폐품 수출"업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5부는 허위 수출용 운송서류를 제출해서 어음을 할인받은 혐의로 대구시내 모 섬유업체 대표 4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중국의 섬유무역업체와 손수건 20만 장 수출계약을 한 뒤 자금부족으로 납품기일을 맞추지 못하자 절반은 휴지를 비롯한 폐품으로 채워 선적하고 은행 외...
도건협 200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