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금속과 전자부품업의 부진으로
지난 5월에는 경북지역 생산과 출하가
저조했습니다.
대구,경북 통계청이 지난 5월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의 산업생산자 지수와
생산자 출하지수가 각각 165.9와 161.1로
지난 해 5월보다도 1.2% 낮게 나왔습니다.
이는 1차 금속과 비금속 광물, 전자부품,
영상음향통신 제품 생산량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경북과 달리 대구는
기계장비와 자동차부품 등의 생산량 증가로
생산과 출하가 지난 해 5월에 비해
각각 5.3%와 5%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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