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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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대규모 헌혈축제
대구보건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오늘 오전부터 캠퍼스와 교내 헌혈의 집, 2.28 중앙공원과 반월당에서 헌혈 사랑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오후에는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하는 헌혈 나눔 축제'를 열어, 헌혈을 하는 사람에게 오늘 저녁 있을 삼성과 롯데의 프로야구 경기 관람권을 나눠줬습니다....
최고현 2006년 09월 05일 -

전자부품 공장 화재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4천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5분 쯤 구미시 선산읍 죽장리 한 LCD 기판 조립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100평과 LCD 부품 등을 태워 4천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공장 근무자가 모두 퇴근한 뒤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이태우 2006년 09월 05일 -

7시]흐리고 한때 비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대구가 5에서 30밀리미터, 경북 동해안은 10에서 40밀리미텁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낮 사이에 내륙 산간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지역에 따라 강우량 차이도 클 것이라면서 주의를 ...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게임계정용 국제 문서위조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사용정지된 인터넷 게임 계정을 풀어서 불법거래하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법무법인 사무장 45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중국에 있는 일당 45살 정 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7월부터 올 5월 말까지 요금연체 등으로 정지된 인터넷 게임 계정을 풀어 불법거래를 하기 위...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억대 면세 담배 밀거래 사범 검거
억대의 면세담배를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 53살 안 모 씨 등 7명을 사문서 변조와 담배 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4월부터 지난 달까지 국제공항이나 항만에서 유출된 면세용 담배 6만 7천갑, 1억 6천여만 원 어치를...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억대 면세 담배 밀거래 사범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지난 해 4월부터 최근까지 국제공항이나 항만에서 유출된 면세용 담배 1억 6천여만 원 어치를 오락실과 유흥업소 등지에 팔아 2천 만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3살 안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면세담배 유출경로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유흥비 마련하려고 고철 절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오늘 새벽 북구 노원동에 있는 자기들이 근무하는 공장에 들어가 스테인레스 스틸 고철 200킬로그램을 승용차를 이용해서 훔친 혐의로 대구시 동구 방촌동 46살 조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화물차 화재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 놓은 53살 이 모 씨의 1톤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차와 짐칸에 실린 비닐포대를 태우고 주변 승용차 2대가 열기로 훼손됐습니다. 경찰은 짐칸에 실어 놓은 비닐포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행인이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도건협 2006년 09월 05일 -

대구 전관예우 심각
대구 지역 법조계의 전관 예우 관행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지난 6월까지 대구지방법원에서 구속사건 수임 순위 10위 안에 든 개인변호사 25명 가운데 전관 출신이 21명으로 84%를 차지했습니다. 노 의원은 이 같은 비율은 수원과 서울, 의정부에 ...
도건협 2006년 09월 04일 -

목덜미 체벌 교사,교장 경징계
대구시 교육청은 지각한 학생을 손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사건과 관련해 체벌 교사와 교장에게는 감봉을, 교감과 학생부장에게는 견책을 할 것을 학교법인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앞으로 체벌과 관련돼 문제가 발생되면 특별조사를 실시해 관련자는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현 200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