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지각한 학생을 손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사건과 관련해
체벌 교사와 교장에게는 감봉을,
교감과 학생부장에게는 견책을 할 것을
학교법인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앞으로 체벌과 관련돼 문제가 발생되면
특별조사를 실시해 관련자는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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