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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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반대' 서명운동 활발
다음 달 제주에서 한,미 FTA 4차 협상이 있을 예정인 가운데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반대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농 경북도연맹 등에 따르면 경북에서 서명한 사람 수가 만 명을 넘어섰고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7명과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 3명도 서명에 동참했습니...
김건엽 2006년 09월 24일 -

경북, 사설 입시학원 급증세... 전국 2위
지난 5년 동안 경상북도내 사설 입시학원 수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 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교육부가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에게 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전국의 사설 입시학원 수는 2만 7천 700여 개로 2002년 말에 비해 66% 늘어났는데, 이 가운데 경북도내 학원...
이규설 2006년 09월 24일 -

시행.시공 분리 분양가 상승 한 몫
아파트 건설사업에서 시행사와 시공사가 나뉘면서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건설업체가 시행과 시공을 함께 맡았지만 금융권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이 자리를 잡으면서 시행사는 땅 매입과 건축허가 취득, 건설사는 공사를 맡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
김기영 2006년 09월 24일 -

R]성묘객 발길 이어져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일인 오늘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모처럼 맑은 날씨에 산과 유원지로 나들이하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이강곤씨 가족은 오전 일찍부터 조상의 묘를 찾았습니다. 잡초를 솎아내고 웃자란 잔디와 나무가지를 정성스레 손질합...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 -

육상경기대회 참가 선수들 내일부터 대구에
'2006 대구 국제 육상 경기대회가 내일부터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오는 목요일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남자 110m 허들 세계기록 보유자인 류시앙 선수와 여자 장대 높이뛰기 챔피언 이신바예바, 여자 100m의 로린 윌리암스 등이 내일 오전부터 대구에 도착합니다. 지난 해에 다시 대구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140여 명의...
석원 2006년 09월 24일 -

지역 건설업 불황 심각
대구경북지역의 건설경기 불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 순위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 천 350여개 건설업체 가운데 시공능력 평가에서 전국 200위 안에 드는 업체는 13개로 비율이 6.5%에 불과합니다. 이에비해 서울.경기 지...
이성훈 2006년 09월 24일 -

추석 새 지폐 줄어
이번 추석에는 만원권 새 지폐 유통이 많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가 이번 추석연휴에 각 금융기관에 배포할 만원권 새 지폐는 천억원 안팎으로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때 공급된 천 167억원 비해 14% 가량 줄어든 것입니다. 새 지폐 공급이 줄어든 것은 내년 1월 도안이 전면 새로 바뀐 만원권 신권 발행...
이성훈 2006년 09월 24일 -

섬유.기계 투자 애로 지적
6대 기간산업 가운데 섬유업종은 금융과 인력문제가, 기계업종은 금융과 입지 문제가 투자 애로사항으로 지적됐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최근 섬유와 기계,자동차, 조선,철강,석유화학 등 6대 기간산업의 투자 로드맵 토론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집한 결과 섬유업종은 금융권의 자금 지원 외면과 우수 인력의 취업 기...
이성훈 2006년 09월 24일 -

전공노 간부 2명 체포
대구 달성경찰서는 전공노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전공노 달성군 지부장 45살 한모 씨와 수석부지부장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전공노 달성군지부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때 사무실을 봉쇄한 상태에서 '안으로 들어오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
조재한 2006년 09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현대에게 패하며 2게임차로 쫓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현대와의 경기에서 1대 11로 크게 패했습니다. 삼성은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1-2위간의 맞대결에서 하리칼라를 4일만에 선발로 등판시키며 총력을 쏟았지만, 1대 11로 경기를 내줘, 2위 현대와의 게임차가 2게임차로 좁혀졌습니다. 올시즌 현대에게 6승 10패로 열세에 놓이며...
석원 200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