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제주에서 한,미 FTA 4차 협상이
있을 예정인 가운데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반대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농 경북도연맹 등에 따르면
경북에서 서명한 사람 수가 만 명을 넘어섰고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7명과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 3명도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시,군의회도 지역별로 협상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어서
FTA 반대 움직임이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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