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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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금시초문' 연발하는 잠자는(?) 감사실
최근 대구 달성군청 공무원들이 공장 허가과정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줄줄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어 앞으로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상황이 되고 있으나 정작 군청 감사실은 낌새도 못차렸다는 얘긴데요. 김후진 달성군청 기획감사담당관, "경찰에서 우리 공무원들 수사한다는 얘기듣고 저도 그 때서야 알았...
도성진 2006년 08월 16일 -

R]달성군 허가비리, 3명에 구속영장
◀ANC▶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달성군청 허가비리 수사'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 등 3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비리 구조가 매우 조직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3월 공장 허가를 받은 달성군 논공읍의 한 목재공장. S/U]"당시 이 곳은 개발행위제한...
도성진 2006년 08월 16일 -

R]박열의사 기념관 하세월
◀ANC▶ 국가보훈처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문경출신의 박열 의사를 선정했습니다. 그러나 문경시가 조성중인 박열의사 기념관은 골조공사만 끝난채 예산부족으로 방치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1902년 3월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에서 태어난 박열의사! 그는 1...
조동진 2006년 08월 16일 -

무더위 이어진 뒤 모레 비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5도를 비롯해 구미 35.7도, 영천 33.5, 포항 30.6, 울진 28.2도 등으로 동해안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경북 내륙 지역에는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
권윤수 2006년 08월 16일 -

대구경북지역혁신대전 열려
오는 11월에 열릴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를 앞두고 대구경북에서는 이달 말부터 열흘동안 대구경북 지역혁신대전이 열립니다.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동안 안동과 상주, 경주 대구 등지에서 6개 분야별로 지역혁신대회를 엽니다. 오는 29일 안동시민문화...
김철우 2006년 08월 16일 -

R]경북도,정부지원 사업 날려
◀ANC▶ 천만원의 정부 지원이라도 받아내려는 지방 자치단체간의 경쟁이 치열합니다만은 지역 대학이 애써 따낸 정부 지원사업을 1억원이 없다는 이유로 경상북도가 스스로 사업을 포기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지난 4월 지역 K대학은 바코드에 이은 차세대 전...
금교신 2006년 08월 16일 -

대구 동성로 대대적인 물청소
대구 동성로 일대에 대대적인 물청소가 실시됩니다. 대구 중구청은 오늘 아침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동성로 상가 직원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가해 대구 엑슨밀라노에서 중앙치안센터 구간을 청소하고, 오는 23일 같은 시각에 중앙지하상가에서 대우빌딩 구간에 걸쳐 대대적인 물청소를 실시합니다. 이번 대청소는 주로 길...
박재형 2006년 08월 16일 -

만평]한의대 총장 '남은 일이 있어서 다행'
취임 한달이 다 되어 가는 대구한의대 변정환 총장은 앞으로 수익구조도 다변화 등을 위해 한의사인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서 부속병원의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변정환 대구한의대 총장은 "전임 황병태 총장이 정말 많은 일을 했지만 나를 위해서 남겨두었는지 우리 부속병원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큰 ...
최고현 2006년 08월 16일 -

R]포항,약속 어긴 발코니 확장 논란
◀ANC▶ 포항에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할 때는 발코니 확장이 가능한 것 처럼 홍보하고선 얼마 지나지 않아 확장이 힘들다고 입장을 바꿔버렸습니다. 설계 변경을 하면 완공이 늦어진다는 것이 이유인데, 입주 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양...
김형일 2006년 08월 16일 -

R]복룡동, 상습 침수에서 벗어날 듯
◀ANC▶ 큰 비만 오면 물에 잠겨버리는 상주시 복룡동에 빗물펌프장이 들어섭니다. 장마철만 되면 밤 잠 설치던 주민들, 이젠 한 시름 놓게 됐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상주시 복룡동 상주여고 주변 20여가구는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침수때문에 재작년 상주에선 유일하게 재해 위험지구로 지...
홍석준 200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