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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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구미 존치 건의안 채택
경상북도의회가 한국은행 포항, 구미지점 존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한국은행 포항본부와 구미지점 폐쇄를 막기 위해 오는 28일 열리는 제 209회 임시회에서 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또 포항건설노조 파업과 관련해서는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국가경제는 물론 지역경제에...
한태연 2006년 08월 17일 -

주말 휴일에도 주정차 집중단속
주말과 휴일에도 불법 주정차 단속이 이뤄집니다. 대구 중구청은 이번 주말부터 고정식과 이동식 CCTV를 활용해 낮시간은 물론 밤 10시까지 도심의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는데 이어 달서구청도 오는 토요일부터 주말과 휴일에도 불법주정차 단속을 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구군청도 준비가 되는대로 주말과 휴일은 물론 ...
김철우 2006년 08월 17일 -

2006 을지연습 실시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2006 을지연습'이 실시됩니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을지연습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은 위기관리 통합연습을 하고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은 전시대비연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대테러 대비와 함께 사이버 테러 대비훈련 등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김철우 2006년 08월 17일 -

R]경상북도 조직개편안의 효과
◀ANC▶ 경상북도의 이번 조직 개편안은 외부변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낳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재한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조직 개편안의 핵심은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팀제를 도입한 것입니다.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능동적이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
금교신 2006년 08월 17일 -

도시 디자인 책임질 경관자문단 출범
대구의 도심 디자인을 책임질 '경관자문단'이 다음달부터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내년 하반기 '경관법' 시행을 앞두고 이달 말 공개모집을 거쳐 30명 정도의 위원을 뽑아 경관자문단을 구성한 뒤, 다음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지난 2002년 수립된 '대구시 도시경관기본계획'에 따라 경관자문단은 , 도로와 교...
김철우 2006년 08월 17일 -

성주군,재해위험 저수지 일제조사
성주군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이번 달 말까지 재해위험 저수지 일제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181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침하와 유실, 누수 발생, 취수시설 풍수해 피해 현황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후 재해위험 저수지는 지속적인 점검과 특별관리를 하고, 수리시설 개...
박재형 2006년 08월 17일 -

R]중부권 소식(8/17)-시 승격 준비하는 칠곡군
◀ANC▶ 경상북도에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몇 안되는 곳 가운데 하나가 칠곡군입니다. 이젠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시로 승격되는 일이 절실하다며 전담부서를 구성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END▶ ◀VCR▶ 칠곡군의 인구는 지난 2천년에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 뒤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요즘에는...
이태우 2006년 08월 17일 -

게시판 8/17
1. 극단 한울림의 공연 '도서관 가는 길'이 오늘 저녁 7시 반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780-2024) 1. 대구 포도나무 맹인선교회가 주최하는 창작뮤지컬 '극야에 피는 해바라기'가 오늘 저녁 7시 반 서구문화회관에서 펼쳐집니다. 1. '2006 한국상담학회 연차대회'가 '사회변화와 상담학의 위기현장 적용'을 주...
권윤수 2006년 08월 17일 -

R]경상북도 조직개편안 확정
◀ANC▶ 민선 4기 경상북도의 조직 개편안이 나왔습니다. 지원 부서는 과감히 줄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부서를 대폭 늘린것이 특징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현행 10국 46과의 조직을 기획조정본부등이 신설된 3본부 7국 49과,팀으로 큰 틀을 바꿨습니다. CG2]인원이 많던 총무과...
금교신 2006년 08월 17일 -

시내 다중이용업소 절반이 지하에 위치해
대구시내 다중이용업소 가운데 절반이상이 지하에 있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됩니다. 대구시 소방본부가 대구 시내 다중이용업소 9천 여곳을 특별점검한 결과, 절반이 넘는 4천 900여 곳이 지하에 있어 대형 인명피해를 낼 소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최근 고시원, 전화방 등 일부 신종업종의 경우, 허...
박재형 200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