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창립 39주년을 맞아
'유엔 환경계획/금융 부문'에 가입 서명하고,
국내 금융권으로는 처음으로
21세기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속 가능 경영'을 약속하는
선포식을 했습니다.
'지속 가능 경영'은 경영활동의 통합과
위험관리, 가치경영 등으로
재무적 책임 뿐만 아니라 경제, 환경, 사회 등 비재무적인 요소까지 고려하는
경영활동을 말합니다.
'유엔 환경계획/금융 부문'은
도이체 방크와 스위스 USB 등
선진 금융기관의 제안으로 설립된
유엔 환경계획 산하 조직으로
'지속 가능 경영'의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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