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가
추석연휴 바로 전인 다음 달 4일에도 쉬기로 해
학생들도 긴 명절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가 다음 달 4일을
'효경의 날'로 정하고 쉬기로 해,
학생들은 개천절인 3일부터
추석연휴가 끝나는 8일까지
6일 동안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별 휴무일 결정은
학교장 재량으로 맡겨두고 있고,
이 번 같은 경우 방학을 하루 늦게 시작하면
수업일수를 채우는데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