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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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대구시 지방채발행 반대
대구 경실련은 대구시가 팔공로에서 봉무지방산업단지 사이 도로와 팔공로에서 공항로 사이 도로건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390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에 대해 반대한다면서 대구시의회가 제동을 걸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오늘 성명서에서 봉무산업단지는 민간자본으로 조성해 지방채를 발행할 사안이 아니고 ...
이상원 2006년 09월 04일 -

건설노조 오늘 오후 집회
포항 건설노조원 1500여명은 오늘 오후 포항 형산강 둔치에서 故 하중근 씨 사망 원인 규명과 건설노조 사태 조기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건설노조는 집회를 마친 뒤 형산강에서 포스코 정문까지 2km구간에서 거리 행진을 벌여 주변 도로에서 심한 교통 체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2006년 09월 04일 -

R]엉터리 환자 감독 강화된다
◀ANC▶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입원해 한 몫 챙기려는 엉터리 환자와 병원의 과잉진료에 대한 처벌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만간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대구 모 정형외과에서 병원장과 직원들이 짜고 진료기록을 부풀리거나 가짜 진단서를...
도성진 2006년 09월 04일 -

중소기업 근로자 직업훈련 크게 늘어
중소기업 근로자 직업훈련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말까지 300인 미만 사업장의 직업훈련을 지원한 실적이 만 80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5천 300여 건보다 104%나 더 많았습니다. 지원금액은 18억 원으로 한 해 사이에 122%나 늘어났습니다. 300인 이상 사업장의 직업훈련을 지...
조재한 2006년 09월 04일 -

대구시 한나라당 당정 협의회
대구시는 오늘 한나라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열고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를 비롯한 10가지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고 의원들은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의원들은, 자기부상열차 유치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긍정...
김철우 2006년 09월 04일 -

R]대구시, 한나라당 첫 당정협의회
◀ANC▶ 대구시는 새 시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오늘 한나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민선 4기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대구시는 정치권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지만 일부 의원들은 형식적인 자세로 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당정협의회가 시작되자 의원들에게...
김철우 2006년 09월 04일 -

R]젊은이들,조금 힘든일보다 실업 택한다
◀ANC▶ 불경기에 구직난,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그 속에서도 일 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는 업종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일 보다는 차라리 실업을 택한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문을 연 한 뷔페 식당. 두 달 전부터 종업원을 구하고 있지만 아...
이상원 2006년 09월 04일 -

2006년 노인복지시설 제 1회전국대회
2006년 노인복지시설 제 1회 전국대회가 오늘,내일 이틀 동안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불고 호텔에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와 전국의 노인복지시설 대표 5백명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노인복지 관련 특강과 토론을 합니다.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복지시설의 과제와 비전'...
김철우 2006년 09월 04일 -

경상북도 조직 개편안 의회통과할까?
경상북도의 조직개편 안이 이 번 주로 끝나는 도의회 회기 안에 처리될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경북도의회 행정사회 위원회는 지난 주 집행부가 상정한 조직개편 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세정팀의 소속이 행정자치국에서 기획실로 바뀐데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본격적인 심사를 이 번 주로 넘겼습니다....
금교신 2006년 09월 04일 -

만평]이의근前지사 퇴임후에 더 왕성한 활동
12년동안의 도지사직을 떠나 야인으로 돌아간 이의근 前 지사가 퇴임후에도 대경 육영회 설립 추진위원장과 사랑의 집짓기 경북회장에 이어 대신대 총장으로 선임되는 등 지사시절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보여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이의근 대신대 총장 내정자.. "퇴임후 지역 인재 양성등 육영사업을 하는 것이 가장 보...
금교신 200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