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동안의 도지사직을 떠나
야인으로 돌아간 이의근 前 지사가
퇴임후에도 대경 육영회 설립
추진위원장과 사랑의 집짓기 경북회장에
이어 대신대 총장으로 선임되는 등
지사시절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보여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이의근 대신대 총장 내정자..
"퇴임후 지역 인재 양성등
육영사업을 하는 것이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기회가 잘 주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하며 강한 의욕을 나타냈어요,,
네..
공직 끝나면 훌쩍 서울로 떠나
잊혀져 버리는 출향 인사들보다
몇배로 보기가 좋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